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위한 신문 ‘복음기도신문’

gnpmedia

복음기도신문은 2010년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소망하며 미디어로 열방을 섬기기위해 출범한 선교단체 복음과기도미디어에서 제작되고 있는 격주간 신문입니다.

2010년 10월 창간된 복음기도신문은 다음과 같은 내용의 기사와 정보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한 가지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이 복음과 기도의 증인으로 살기를 바라며 다양한 믿음의 증인들의 고백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입니다(히 11:1). 날마다 넘어지는 죄인 된 인생이 오늘 우리의 실상이지만, 믿음의 선진들을 바라보며 한걸음 한걸음 걷고 있는 증인들이 곳곳에 있습니다. 믿음의 고백 이후 실족할 수도 있지만, 다시 일어서게 하실 분도 주님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증인들의 믿음의 고백을 그때 허락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받아, 동역자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또 한 가지는 열방에 들려오는 수많은 소식들을 기도정보로 여기고 지면에 담아, 동역자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보이는 현실은 열방 곳곳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고난과 환란을 겪는 현장이지만, 주님은 말씀하십니다. “세상에서 너희가 환란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 열방의 수많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열방의 중보자들의 기도로 위로와 용기를 내기를 기대합니다. 또 거짓과 불의가 세상에서 이기는 것 같이 보이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의와 정의가 결코 꺾이지 않으며 진리가 결론되게 하실 분을 믿는 믿음으로 성도들이 이기는 싸움의 현장에 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복음기도신문은 이같은 목적으로 창간부터 지금까지 믿음의 사람들의 기도와 섬김으로 제작, 배포되고 있습니다.

전세계 수많은 지역에서 하나님의 사람들이 선교기자와 통신원으로, 또 언어 번역, 디자인, 정보기술 영역의 은사로 신문제작과 신문발간을 위해 조건 없는 연합과 섬김의 정신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인쇄와 배포를 위해 헌금으로 참여하는 등 수없이 많은 동역자들이 함께 미디어 사역을 통해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소망하며 동역하고 있습니다.

창간 4주년을 맞은 이후, 미디어 사역 초기에 허락하신 약속의 말씀을 다시 보게 됐습니다. 주님이 신실하게 이뤄주셨습니다. 허락된 약속의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엘리사가 이르되 새 그릇에 소금을 담아 내게로 가져오라 하매 곧 가져온지라 엘리사가 물 근원으로 나아가서 소금을 그 가운데에 던지며 이르되 여호와의 말씀이 가 이 물을 고쳤으니 이로부터 다시는 죽음이나 열매 맺지 못함이 없을지니라 하셨느니라(왕하2:20~21)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잠4:8)

내가 너희로 노력하지 아니한 것을 거두러 보내었노니 다른 사람들은 노력하였고 너희는 그들이 노력한 것에 참여하였느니라(요4:38)

주님은 복음기도신문 창간호 발간 이후 이 말씀들을 신실하게 이뤄가시며 말씀을 성취하고 계십니다. 복음기도신문을 읽으며 믿음의 길을 걷는 많은 분들이 격려받고 있다고 말씀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또 곳곳에서 신문을 읽고 기도하며 열방의 회복을 꿈꾸며 소망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일을 지어 성취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 모든 일을 주님이 하셨습니다.

2015년

복음기도신문 섬김이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