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 단체 “대북 전단 50만장 날려보냈다” 외 (4/15)

북으로 날리는 풍선(사진: bemil.chosun.com 캡처)

오늘의 열방(4/15)

탈북민 단체 “대북 전단 50만장 날려 보냈다”

탈북민 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이 14일 오전 2시께 경기도 연천군 백학면에서 대북 전단 50만장을 대형 풍선 20개에 매달아 북쪽으로 날려 보냈다고 연합뉴스가 같은 날 보도했다. 풍선에는 1달러짜리 지폐, 소책자 등도 포함됐다.

인도서 죽은 소 가죽 벗겼다고 폭행, 1명 사망

인도 동부 자르칸드주에서 지난 11일 죽은 소의 가죽을 벗기던 이들이 힌두교도에게 집단 폭행을 당한 끝에 1명이 숨지고 3명이 중상을 입었다고 14일 인디언 익스프레스가 보도했다. 암소를 어머니처럼 신성시하는 인도에서는 ‘소 도살’과 관련한 극우 힌두교도의 폭력 행위가 자주 발생한다.

호주, 달리는 차량이 총격…1명 숨지고 1명 중태

호주 멜버른에서 14일 새벽 달리는 차량의 총격으로 보안요원 1명이 숨지고 1명은 중태에 빠졌다고 AFP·AP 통신이 보도했다. 이 총격으로 보안요원 3명과 안으로 들어가려고 기다리고 있던 남자 손님 1명이 총에 맞았고, 이 중 얼굴에 총에 맞은 보안요원 1명(37)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28세의 손님 1명도 위중한 상태다.

“이스라엘 시리아 공습”

시리아 중서부 지역에 대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3명의 군인이 부상했다고 시리아 국영 사나 통신을 인용해 AFP 통신이 13일(현지시간) 전했다. 이스라엘은 그동안 시리아 내 이란 및 헤즈볼라(이란이 지원하는 레바논 무장정파) 군사시설이라고 주장하는 목표물들을 향해 수백 차례의 공습을 벌인 바 있다.

“리비아 내전 지역에 난민·이민자 1500여명 갇혀”

리비아 내전이 갈수록 격화하는 가운데 1500명 이상이 넘는 난민과 이민자가 리비아 수용시설에 억류돼 있다고 유엔이 지적했다고 12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브라질 리우 인근서 건물 무너져 8명 사망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서쪽 지역에서 건물 2채가 무너져 내리면서 최소 8명이 사망하고 16명이 실종됐다고 13일(현지시간) AP통신이 보도했다. 무너진 건물은 4층 짜리 무허가 건물로 최근 이 지역에는 폭우와 홍수로 심각한 타격을 입었었다.

알바니아 반정부 시위대 의사당진입 시도, 경찰과 충돌

알바니아 야당을 비롯한 반정부 시위대가 13일(현지시간) 수도티라나의 국회의사당 앞에 모여 사회주의 정권의 퇴진과 조기 총선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이는 과정에서 일부 군중이 의사당 안으로 진입을 시도, 경찰이 최루탄과 물대포를 쏘면서 양측이 격돌했다고 뉴시스가 보도했다.

[복음기도동맹군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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