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사진으로 추정한 북한 1인당 GDP는 1400달러”

2014년 NASA 위성사진(사진: earthobservatory.nasa.gov 캡처)

북한의 1인당 국내총생산이 1400달러, 우리 돈으로 165만원에 불과하다고 오스트리아 빈에 있는 ‘월드 데이터 랩’이 위성사진에 찍힌 불빛을 토대로 추정했다.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월드 데이터 랩은 위성사진에 찍힌 북한의 불빛을 통해 북한의 경제력을 추정했으며, 위성 사진 분석 결과 북한의 야간 불빛은 2013부터 2015년 사이에 40% 감소했다.

‘월드 데이터 랩’은 수력발전에 의존하고 있는 북한이 지난 2015년 가뭄 탓에 작물 수확량과 전기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불빛이 줄었다고 분석했다.

한편, 북한은 6차 핵실험 때문에 중국에서 수입하는 원유와 가스 등이 제한되면서 더 큰 경제적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

굶주림에 고통 하는 백성을 돌아보지 못하고, 핵과 미사일에만 총력을 기울이는 북한 당국의 미련함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기도하자. 악한 지도자에게서 속히 북한의 영혼들을 구원하셔서,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가 실현되는 땅으로 회복해달라고 기도하자.

여호와여 악인에게서 나를 건지시며 포악한 자에게서 나를 보전하소서(시 140:1) [복음기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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