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5%가 그날 벌어 그날 먹고 사는 수준에도 과소비 외(5/15)

사진=pixabay

오늘의 열방(5/15)

미국, 35%가 그날 벌어 그날 먹고 사는 수준에도 과소비

미국의 온라인 금융회사인 찰스 슈왑이 이달 발표한 ‘2019 현대재산조사(MWS)’ 보고서에 따르면, 설문대상 1000명 가운데 35%가  자신들의 수입이 ‘그날 벌어 그날 먹고 사는’ 수준이라면서도, 소셜미디어들에 친구들이 공유하는 사진, 영상, 글에 자극받아 수입 대비 과소비를 한다고 답했다. 특히 정보기술과 소셜미디어에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와 이들보다 늦은 Z세대(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중반에 태어난 세대)는 각각 48%와 41%로 다른 세대들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난민 구조 NGO에 벌금 부과 추진하려는 이탈리아… NGO ‘선전포고’ 행위 반발

이탈리아 정부가 지중해 난민을 구조하는 비정부기구(NGO)에 난민 1인당 최고 5500 유로(약 732만원)의 벌금을 부과하는 정책을 추진함에 대해, 난민 구조에 힘써온 NGO들은 사실상의 ‘선전 포고’라며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이 보도했다.

아일랜드, 反동성애 이유로 미국 목사 입국 거부

아일랜드 정부가 1999년 이민법 제정 이후 최초로, 앤더슨 미국인 목사(30대)를  反유대·反동성애를 이유로 입국을 불허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의 보도를 연합뉴스가 14일 전했다. 이로인해 앤더슨 목사가 오는 26일 아일랜드 ‘임신중절법’의 부작용에 대한 집회를 진행하려던 계획이 무산되었다.

스리랑카, 반이슬람 폭동 격화로 사상자 발생

14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과 스리랑카 현지 매체는 지난 12일 수도 콜롬보 북쪽 칠라우 지역 등에서 시작된 반이슬람 폭동이 갈수록 거세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부활절 테러’가 이슬람 극단주의조직이 일으킨 것으로 밝혀지면서 폭도 수백명이 모스크와 이슬람 상점 등 일반 이슬람 사회를 겨냥한 무차별 보복 공격해, 이슬람교도 1명이 사망했고 스리랑카 당국은 전국에 통행금지령까지 내렸다.

파키스탄, 폭발물 공격으로 경찰 4명 사망, 11명 부상

5성급 호텔서 테러가 발생한 파키스탄 남서부 발루치스탄주(州)에서 이번엔 폭탄 공격이 일어나 경찰 4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돈 등 현지 매체와 외신을 인용, 연합뉴스가 14일 보도했다.

시민단체들,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위한 규탄집회 열어

동성애동성혼개헌반대국민연합, 나쁜인권조례폐지네트워크 등 시민사회단체가 14일 서울 중구 국가권위원회 앞에서 ‘고(故) 송경진 교사 사망사건 진상규명 촉구 및 나쁜학생인권조례 원흉 국가인권위원회 규탄대회’를 개최했다고 아시아투데이가 보도했다. 현재 학생인권조례는 서울·경기·광주·전북에서 시행중이고, 경상남도교육청이 제정 시도를 하고 있다.

[복음기도동맹군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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