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전 세계에 반포된 성서는 3억 5400만 부 외(6/7)

성경을 받은 인도청년(사진: iglworld.org 동영상 캡처)

오늘의 열방(6/7)

2018년 전 세계적에 반포된 성서는 3억 5400만 부

세계성서공회연합회가 발표한 2018년 세계 성서 반포 현황 보고서에 따르면, 전 세계의 성서공회들은 2017년에 이어 2018년에도 성경·신약·단편성서와 글을 배우는 사람들을 위한 소책자 형태의 성서를 포함한 다양한 형태로 3억 5400만 부가 넘는 성서를 반포했다고 데일리굿뉴스가 6일 보도했다.

美, 지난달 멕시코국경 불법이민자 13만 명 체포

지난달 미국의 남쪽 멕시코국경을 통해 불법으로 입국했다가 미 국경 당국에 체포돼 구금된 이민자가 13만2887명으로 집계됐다고 미 세관국경보호국(CBP)이 5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월간 기준으로 13년 만에 가장 많은 인원이며, 지난 4월(9만9304명)에 비교해선 33.8% 증가한 수치다.

브라질 폭력사건 사망자수 기록적 증가…2017년 6만 5000여명

브라질에서 2017년 폭력사건 사망자가 6만 5602명에 달했다고 브라질의 국책연구기관인 응용경제연구소(IPEA)와 비정부기구(NGO)인 브라질공공안전포럼(FBSP)이 5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2017년 사망자 수는 2016년보다 4.2% 늘어난 것이다.

“수단 반정부 시위대 100여명 사망, 509명 부상

아프리카 북동부 수단에서 권력 이양을 요구하는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군부의 무력진압으로 5일(현지시간) 현재까지 최소 108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다고 AP통신 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사흘간 발생한 부상자는 최소 509명으로 집계됐다.

美 목회자 아들, 총격 사건에서 동료들 구한 후 숨져

최근 미국 버지니아비치 시(市) 청사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의 희생자 중 한 명인 라이언 키스 콕스(Ryan Keith Cox)가 사건이 벌어지자 자신의 생명을 다해 동료들을 구하다 목숨을 잃어 그의 선행이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그는 목회자의 아들이자 시청 회계사로 근무했다.

한국, 퀴어행사 영상 보여준 교사 비판 단체에 손해배상 판결

초등학생들에게 퀴어행사 동영상을 보여준 교사를 파면해야 한다고 주장한 보수 학부모단체에 법원이 손해배상 판결을 내렸다고 뉴데일리가 6일 보도했다. 최 교사는 지난 2017년 7월 영어수업을 하던 중 학생들에게 자신이 다녀온 퀴어행사에 대해 이야기하며 휴대폰으로 촬영한 사진과 영상을 학생들에게 보여줬다. 전학연은 같은 해 8월 성명서를 통해 “최 교사는 ‘항문성교는 인권이고 정말 좋다’고 교육했다”며 “동성애를 옹호하고 남성혐오를 가르치는 등 수준 이하의 교사”라고 비판하며 최교사의 파면을 촉구하는 시위를 열었다. 이에 최 교사는 같은 달 전학연을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냈다.

[복음기도동맹군소식]

복음기도신학연구소, 제 4차 신학강좌 개최

복음기도신학연구소가 ‘성경에 나타난 거짓 선지자와 참 선지자’라는 주제로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목사)에서 신학강좌를 개최한다. 6월 11일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이번 강좌에는 김명호 교수(헤브론선교대학교 구약학)가 ‘예레미야 선지자의 눈에 비추인 참 선지자와 거짓선지자’를, 김광모 교수(성서침례대학원대학교 신약학)가 ‘누가의 예언자 사역 이야기: 고난에도 예언자 사역으로’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맡는다. 문의: 010-6613-7647, 010-5640-5691

복음기도신문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개설

그동안 소셜미디어 밴드와 페이스북, 트위터에서 만났던 복음기도신문을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루도 끊이지 않는 동성애 이슈, 인권이란 이름으로 어느새 들어온 낙태, 중국과 스리랑카, 파키스탄을 비롯해 수없이 많이 벌어지는 교회박해와 테러들. 복음기도동맹군들이 실시간 기도로 전쟁할 수 있는 무기가 될 것입니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복음기도신문’을 검색해주세요.

[알립니다]

삶의 현장에서 복음과 기도로 순종하시는 교회와 단체의 다양한 믿음의 소식과 행사, 전하고 싶은 정보를 알려주세요. 이 코너를 통해 나누고 기도하겠습니다. 제보 및 문의 070-7417-0408

오늘의 열방을 웹사이트에서 구독 신청을 하시면 매일 오전에 이메일로 발송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