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서 홍수 등 자연재해로 작년, 2400명 사망” 외 (7/11)

사진: asianews.it 캡처

오늘의 열방(7/11)

“인도서 홍수 등 자연재해로 작년, 2400명 사망”

인도에서 작년 동안 홍수와 폭염 등 자연재해로 목숨을 잃은 사람 수가 2405명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타임스오브인디아와 더힌두 등 현지 매체가 9일 보도했다. 바불 수프리요 환경 부문 부장관(공식 직함은 국무장관)은 “지구온난화로 인해 이 같은 자연재해가 더 늘어나고 강해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동남아, 뎅기열 사망자 속출

태국, 베트남, 라오스 등 동남아시아에서 뎅기열 환자가 급증하면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다고 10일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태국에서는 올해 들어 지난달 11일까지 2만8785명이 뎅기열에 걸렸으며 43명이 목숨을 잃었다.

나이지리아서 시위대 폭력사태로 의회건물 폐쇄

이슬람 시아파 단체인 ‘나이지리아 이슬람운동'(IMN)이 지도자 이브라힘 작자키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를 벌여 경찰과 충돌, 수도 아부자의 의회 건물이 9일(현지시간) 폐쇄됐다고 로이터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파푸아뉴기니 종족분쟁으로 20여명 사망

파푸아뉴기니에서 최근 종족 분쟁이 발생해 임산부들과 어린이들을 포함해 20명이 넘는 사람들이 사망했다고 파푸아뉴기니와 호주ABC 방송 등이 10일 보도했다. 파푸아뉴기니에서 종족 분쟁은 흔히 발생하는 일이다.

美 지난해 대량 인명살상 범죄 67%는 ‘정신이상’

미국에서 지난 1년 동안 일어난 대량 인명 살상 범죄의 범인들 가운데 67%, 즉 3분의 2 이상은 범행당시에 정신질환이나 정서적인 문제와 증상을 갖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미국 비밀경호국(SS)이 9일(현지시간)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탈리아, 난민 감소로 시칠리아섬 난민센터 폐쇄

한때 유럽 최대 규모를 자랑했던 난민 수용시설인 이탈리아 시칠리아섬의 미네오 난민센터가 난민 감소로 9일(현지시간) 공식 폐쇄됐다고 AP와 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우리나라 중소기업 59% “日 수출제한에 6개월 이상 견디기 어려워”

우리나라 중소기업 10곳 중 6곳은 일본의 ‘한국 우대조치 중단’ 조치가 지속될 경우 6개월 이상 버티기 어려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고 펜앤드마이크가 10일 보도했다. 10일 중소기업중앙회가 일본의 수출제한조치와 관련된 중소제조업 269개사를 대상으로 긴급 의견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따르면 59.0%의 중소기업은 일본 정부의 수출 규제가 지속될 경우 6개월 이상 감내하기 어렵다고 전망했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제14기 청소년복음캠프 훈련생, 섬김이 모집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모임인 ‘철장든 신부’가 주관하는 14기 청소년복음캠프가 2019년 8월 5일(월)~9일(금)까지 4박 5일간 열린다. 대상은 중1~고3이며 원서 접수기간은 6월 13일(목)~7월 13일(토) 까지다. 원서는 웹사이트(cafe.naver.com/goodnewsprayer)에서 내려 받아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섬김이도 모집 중. 문의 ☎ 010-5146-4641, 010-7364-9982

‘고 투게더(GO together)’ 훈련생, 섬김이 모집

이 땅의 다음세대가 예수그리스도의 완전한 복음 앞에 온전히 세워지기를 사모하는 모임인 ‘청소년복음화를 위한 연합(청복연)’이 주관하는 ‘고투게더(GO together)’가 경기도 광주 문광교회(담임 최종덕 목사)에서 7월 29일(월)~8월 1일(목)까지 열린다. 지원자격은 중1~고3으로 웹사이트(cafe.naver.com/youthgnr)에서 원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nggn777@naver.com)로 접수하면 된다. 섬김이도 모집 중. 문의 ☎ 010-3380-5781, 010-7331-7710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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