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대형산불 비상사태 선포…EU에 지원 요청 외(8/15)

▶ 아테네 근처 산불이 난 곳에서 화재 진압을 하고 있는 소방대원(사진: telegraph.co.uk 캡처)

오늘의 열방 (8/15)

그리스, 대형산불 비상사태 선포EU에 지원 요청

그리스 아테네 북쪽 에비아섬 자연보호구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비상이 걸린 그리스가 화재 진화를 위해 유럽연합(EU)에 긴급 지원을 요청, 13일(현지시간) 동이 트자마자 항공기와 헬기를 투입, 공중 살수를 재개했으나 불길이 좀처럼 잡히지 않고 있다고 AP·AFP 통신 등이 보도했다.

시리아 정부·반군 교전으로 59명 사망

시리아 반군의 마지막 거점인 북서부 이들립 주(州)에서 정부군과 반군의 교전으로 59명 이 목숨을 잃었고, 또한, 정부군이 이들립 남부의 요충지인 칸셰이쿤 인근 마을 3곳을 공습해 민간인 6명이 숨졌다고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시리아인권관측소가 14일(현지시간) 전했다.

일본 니가타현 낮 기온 40도 올 들어 처음

대형급인 제10호 태풍 ‘크로사’가 14일 일본 남서 지역으로 접근 중인 가운데 북서쪽 니가타(新潟)현에서는 올 들어 처음으로 낮 최고기온이 40도(℃)를 기록하는 등 폭염으로 끓고 있다고 일본 기상청 발표를 인용, 연합뉴스가 14일 보도했다.

동남아 뎅기열 사망자 1000필리핀 720

동남아시아에서 뎅기열이 급속하게 퍼져 사망자가 1000명을 돌파, 특히 필리핀 상황이 심각해 8일(현지시간) 현재 16만 7607명이 뎅기열에 걸렸으며, 이 가운데 72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 언론과 외신이 14일 보도했다. 뎅기열은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사망률은 20%에 이른다.

차드, 자살폭탄 테러 6명 사망보코하람 소행 추정

아프리카 중부 차드의 ‘차드호’(Lake Chad) 인근 서부 카이가-킨드지리아의 주거지역에서 14일(현지시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소행으로 추정, 한 여성이 자살폭탄 테러를 저질러 군인 1명 포함, 6명이 숨졌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수원시 인권기본조례 개정안 반대 기자회견 열어

수원사랑동성애대책시민연합이 13일 오후 2시 수원시청 앞에서 수원시 인권기본조례 개정 반대 기자회견을 열어 길원평 교수는 개정안에 법률에서 보장하는 인권이라고 기록, 법률은 국가인권위원회법도 포함, 국가인권위원회법은 성적 지향이 포함되어 심각한 국민적 갈등과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을뿐더러 남성과 여성 이외 제3의 성도 인정하자고 주장, 이런 것을 인권이라고 할 수 없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13일 보도했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열방 곳곳에서 복음캠프가 열리고 있습니다

콩고민주공화국 복음캠프 진행 중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 이쥬이섬에서 다음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복음캠프가 8월 14일~17일까지 진행될 예정입니다. 아프리카의 다음세대가 복음을 일어날 수 있도록 기도가 필요합니다. 특히 캠프의 통역을 맡은 현장 선교사가 부상이 있었는데 강건하게 붙드시고, 사탄의 방해로부터 캠프를 지켜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L국에서도 복음캠프 준비 중

L국의 V도시의 한 교회에서 몽족을 대상으로 복음캠프가 8월 28일~9월 1일까지 진행됩니다. L국이 복음으로 하나 되어, 하나님을 예배하고 섬기는 제사장의 나라가 될 그날이 속히 오기를 소망하며 진행되는 이번 캠프를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선포되는 복음을 통해 세상으로 향하던 마음이 주님께 온전히 돌아와, 하늘에는 영광이고 이 땅에는 축복의 잔치가 될 것을 소망합니다.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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