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신대, 목사고시 합격 보류됐던 동성애 옹호 학생 2명 결국 불합격 외 (9/9)

작년 열렸던 예장 통합 제103회 총회 모습(사진: CBS뉴스 동영상 캡처)

오늘의 열방(9/9)

장신대, 목사고시 합격 보류됐던 동성애 옹호 학생 2명 결국 불합격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무지개 퍼포먼스’등으로 ‘동성애 옹호’ 혐의로 목사고시 합격을 보류했던 두 명의 학생에 대해 예장 통합 고시위원회가 6일 전체회의에서 올해 목사고시에서 불합격시키기로 했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6일 보도했다.

필리핀 남부 최대 이슬람 반군, 무기 반납 시작

필리핀 남부 최대 이슬람 반군이 2014년 필리핀 정부와 체결한 평화협정에 따라 정부에 무기 반납을 시작했다고 8일 AFP DPA 통신 등이 보도했다. 남부 최대 이슬람계 반군인 모로 이슬람 해방 전선(MILF)에 소속된 약 1000명의 게릴라가 이날 무기를 반납했다.

미국, 탈레반과 평화협상 중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종결하기 위해 무장반군조직 탈레반과 진행해온 평화협정 협상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했다고 연합뉴스가 8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에 협상 지위를 강화하려고 탈레반이 많은 사람을 죽인데 대해 분노를 터트렸다.

NYT “대학생 과제물 대행, 글로벌 성업…年수백만건 거래”

대학생들을 위한 에세이 등 과제물 대행이 온라인을 통해 글로벌 사업으로 성업 중이라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7일(현지시간) 지적했다. NYT는 이 같은 방법으로 연간 수백만건의 에세이가 거래되고 있고 과제물 대필자들에게 ‘풀타임’ 일자리로서 충분한 수입원이 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우디군, 예멘 반군 수용시설 폭격 사망자 130여명”

지난 1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군이 예멘 반군이 운용하는 다마르주의 수용시설에 폭격을 가해 최소 130명이 사망했다고 AP통신이 7일 보도했다. 사우디군은 이번 폭격의 표적이 반군의 군사시설이라면서 합법적 작전이었다고 주장했다.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습

이스라엘군은 6일(현지시간) 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무장정파 하마스를 공습했다고 밝혔다고 하레츠 등 이스라엘 언론이 7일 보도했다. 이스라엘군은 가자지구에서 발사된 로켓 1발이 이스라엘 남부 도시 스데로트 근처에 떨어졌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홍콩서 美 ‘홍콩 인권법안’ 통과 촉구 집회 열려

홍콩 정부가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 공식 철회를 선언한 가운데 미국 의회에 ‘홍콩 인권민주주의 법안’ 통과를 촉구하는 집회가 8일 홍콩 도심에서 열렸다고 연합뉴스가 같은 날 보도했다. 이날 홍콩 도심인 센트럴 차터가든 공원에서는 수천 명의 시민이 모여 ‘홍콩 인권민주 기도집회’를 개최했다.

한국, 퀴어여성게임즈 개최

8일 오전 서울 강서구 KBS 제2 체육관에서 여성 성소수자 체육대회 ‘2019 퀴어여성게임즈’가 ‘퀴어여성네트워크’ 주관으로 열렸다고 연합뉴스가 같은 날 보도했다. 주최 측은 여성과 성소수자가 자유롭게 스포츠를 즐기고, 인권과 성평등 가치를 확산시키는 장을 만들자는 의미로 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복음기도동맹군 소식]

순회선교단, 전국 7개 지역 순회 더(the) 복음집회

순회선교단은 ‘다른 복음 말고, 십자가(✝)의 예수 그리스도(he)의 바로 그 복음’이라는 주제로 오는 9월 17일부터 대구를 시작으로 전국 7개 도시에서 순회더복음집회를 갖는다. 이번 집회의 주 강사는 김용의 선교사(로그미션 대표)다.

자세한 사항은 순회선교단 홈페이지(www.wmm119.co.kr)를 참조. 모임 장소와 일시, 문의전화는 다음과 같다.

▶대구 남부교회 9월 17일(화) ☎ 010-2386-4641 ▶대전 두란노감리교회 9월 18일(수) ☎ 010-3911-4641 ▶광주 봉선중앙교회 9월 20일(금) ☎ 010-3493-4641 ▶전주 영생교회 9월 24일~25일(화,수) ☎ 010-5146-4641 ▶서울 선한목자교회 9월 26일(목) ☎ 010-3314-4641 ▶강원 춘천성광교회 9월 27일(금), 철원김화제일교회 29일(일) ☎ 010-3924-4641 ▶부산 해운대감리교회 9월 28일(토) ☎ 010-3707-4641

[알립니다]

삶의 현장에서 복음과 기도로 순종하시는 교회와 단체의 다양한 믿음의 소식과 행사, 전하고 싶은 정보를 알려주세요. 이 코너를 통해 나누고 기도하겠습니다. 제보 및 문의 070-7417-0408

오늘의 열방을 웹사이트에서 구독 신청을 하시면 매일 오전에 이메일로 발송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