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이슬람 기도처인 모스크 200곳 … 주민 반발 의식해 이슬람 문양 없애

국내에 이슬람 사원이 최대 200곳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주민들의 반발을 의식, 외부에서 알아볼 수 없도록 대부분 모스크 상징을 뺀채 운영되고 있다고 조선일보가 1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이슬람 전문가인 이수정 박사(한국외대 중동·아프리카학)의 … 국내 이슬람 기도처인 모스크 200곳 … 주민 반발 의식해 이슬람 문양 없애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