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O 0109] ‘대한민국, 기어코 비극의 역사를 열 것인가’ 외

ⓒ현승혁

오늘 우리 사회의 혼란은 진실과 사실을 혼돈하는 무지와 무관하지 않다. 잘못 알려졌거나, 곡해되어왔던 사실을 제시하거나 일독을 권할만한 컬럼이나 기사를 요약하고, 원문을 소개한다. TITO는 Truth in truth out, 즉 진실을 알면 진실이 나온다는 뜻의 조어다.<편집자>

美·北 모두 아니라는데 정권만 몸 단 ‘南北 속도전’

“현실이 그런가. 지난해 북한은 핵탄두를 실을 수 있는 탄도미사일 시험만 13차례 했다. 김정은은 폐쇄를 약속한 ‘미사일 실험장’에서 신형 엔진에 불을 붙이더니 ‘충격적 행동’ 운운하며 “비핵화는 영원히 없을 것”이라고 했다. 북핵 문제는 먹구름 정도가 아니라 언제 천둥과 벼락이 칠지 모를 험악한 상황이다. 그런데도 대통령 신년사는 ‘북핵’과 ‘비핵화’를 단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다.” <출처: 조선일보>

대한민국, 기어코 비극의 역사를 열 것인가

“그러던 한국경제가 속절없이 붕괴되고 있다. 일본형 장기불황과 디플레이션에 진입하고 있음은 물론 심지어 남유럽이나 남미 국가들과 같은 만성적 위기국가로 추락할 우려마저도 이제는 새로운 지적이 아닐 정도다.

공산주의 국가의 핵심은 모두가 평등하게 살기 위해 생산수단을 공유하는 것이다. 혁명 후 가장 먼저 사유재산을 몰수하고 집단노동을 하고 모두 똑 같이 배급으로 생활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그러나 공산주의자들이 그렸던 이상향과는 달리 개인의 자유도 사라졌다.” <출처: 펜앤드마이크>

Iran launches missiles on US troops in Iraq: Four steps to the peace of God’s ‘sacred pace’

“Being aware of our need for God is our greatest strength. When we lean on Him, we can do anything that He has planned and purposed for us to do. Exchanging our weakness for the Lord’s strength enables us to avoid making the mistake that the psalmist decried: ‘Unless the Lord builds the house, the builders labor in vain’” <출처: Denison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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