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O 0117] 페르시아의 봄은 역사의 필연이다 외

ⓒ안호성

오늘 우리 사회의 혼란은 진실과 사실을 혼돈하는 무지와 무관하지 않다. 잘못 알려졌거나, 곡해되어왔던 사실을 제시하거나 일독을 권할만한 컬럼이나 기사를 소개한다. TITO는 Truth in truth out, 즉 진실을 알면 진실이 나온다는 뜻의 조어다.<편집자>

페르시아의 봄은 역사의 필연이다

순교하면 도달할 수 있다는 천국과는 거리가 먼 현실의 디스토피아(Dystopia)에서 이란인들이 오직 원하는 것은 자유뿐이다. 인류의 보편가치인 자유를 억압하는 이란 신정체제는 결국 붕괴될 것이다. 이란의 대학생들은 “하메네이 정권은 우리를 두려워해야 한다. 우리는 뭉쳤다. 대포도 탱크도 최루탄도 더 이상 효과가 없을 것”이라고까지 외치고 있다. <출처: 펜앤드마이크>

대통령이 탄핵당할 때, 크리스천은 무엇을 해야하나?

My Faith Votes, a nonpartisan group that calls Christians to “pray, think and vote,” issued a four-page guide to the impeachment process, saying that “Christians must be informed and committed to faithfully praying for our nation during this process (1 Timothy 2:1–2).” <출처: Denison For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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