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한병원 폐렴 감염 의료진, 최소 500명… 유서쓰고 근무 중

우한 폐렴의 중심지인 우한시에서 의료진 감염자가 최소 500명에 이르며, 의료진들은 유서를 쓰고 사명감을 안고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고 에포크타임스가 최근 보도했다. 에포크타임스는 8일 중국 경제 전문블로거 ‘차오산스가 자신의 트위터에 중국 보건 … 우한병원 폐렴 감염 의료진, 최소 500명… 유서쓰고 근무 중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