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한… 코로나 피해상황 외부 유출 우려 인터넷 차단

중국 당국이 2월 11일부터 우한 지역에 인터넷을 차단한 가운데 이는 우한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의 피해상황이 동영상 등을 통해 외부에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언론 통제라는 비판이 제기됐다. 에포크타임스에 따르면, 우한 시민들은 이달 … 중국 우한… 코로나 피해상황 외부 유출 우려 인터넷 차단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