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TO 0313] ‘중국 코로나 은폐로 세계 두 달간 피해’ 외

ⓒ 안호성

오늘 우리 사회의 혼란은 진실과 사실을 혼돈하는 무지와 무관하지 않다. 잘못 알려졌거나, 곡해되어왔던 사실을 제시하거나 일독을 권할만한 컬럼이나 기사를 소개한다. TITO는 Truth in truth out, 즉 진실을 알면 진실이 나온다는 뜻의 조어다.<편집자>

“중국 코로나 은폐로 세계 두 달간 피해”

오브라이언 보좌관은 이날 워싱턴 헤리티지재단이 주최한 좌담 행사에서 중국의 신종 코로나 대응을 어떻게 평가하느냐에 관한 질문에 “내가 지적하고 싶은 첫 번째는 이 바이러스는 미국에서 발원한 게 아니라 얼마 전 중국 허베이성 우한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유감스럽게도 중국은 이것을 모범 사례로 활용하기보다 우한에서의 신종 코로나 발생을 은폐했다”며 중국 책임론을 강조했다. 그는 “관련한 의사들을 침묵시키거나 감금했다거나 하는 종류의 일들이 벌어졌고, 이 바이러스에 대한 말이 새어나가지 못하게 했다는 중국발로, 중국인에 의한 많은 공개 소스의 보도들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출처: 중앙일보>

한국인의 선택 – 미국인가 중국인가

이렇게 어영부영 시간을 보내다가는 한국은 곧 중국의 변방 국가로 편입될 수 있다. 국민은 ‘위대한 지도자’의 노예 신세로 전락하게 된다. 물론 경제도 망한다. 더 늦기 전에 국민들이 나서서 친중, 전체주의 정부를 끌어내려야 한다. 그 자리에 자유민주주의 정부를 세워야 한다. 그 일은 깨어 있는 국민만이 할 수 있다.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았다. <출처: 펜앤드마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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