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24365, ‘기도방송 다시 기도로’ 유튜브로 생중계

▶기도24365본부가 진행하는 기도방송 '다시 기도로'의 한 장면(사진: 기도24.365본부)

13일밤 시작… 월, 금요일 밤 10시 생중계

24시간 365일 열방을 위한 기도네트워크를 진행하고 있는 기도24.365본부는 최근 코로나사태 이후 오프라인 기도모임을 쉽게 가질 수 없는 현실을 감안, 온라인 ‘기도방송 다시 기도로’를 13일 밤부터 라이브 중계한다.

유튜브 채널앤서를 통해 중계되는 이 방송은 이 시간에 현장에서 기도하는 사람들의 기도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기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며, 주 2회 월, 금요일 밤 10시부터 1시간 가량 진행된다.

13일 밤 10시에 첫 방송될 ‘기도방송 다시 기도로’는 최근 코로나에 감염된 확진자와 사망자가 가장 많은 국가인 미국과 브라질을 시작으로 당분간 코로나로 고통받는 나라 24개국을 선정, 기도하게 된다.

이 시간에 라이브 기도에 참여할 경우, 온라인 채팅을 통해 궁금한 내용을 질의하면 바로 상담자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또 기도자들을 위해 기도정보를 다운받거나 관련 영상을 받을 수 있도록 웹사이트(www.119prayer24365.org)가 개설, 운영된다.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을 비전으로 2003년 시작된 기도24.365 발기인 김용의 선교사(로그미션 대표)는 “가장 겸손하고 가장 위대한 결단이 바로 기도”라며 “비상한 때를 맞아 우리의 모든 수고를 열매맺게 해 줄 하나님을 주목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해야할 때 이같은 기도방송의 출발이 기쁘다”고 소감을 밝히며, 함께 기도의 자리에 참여할 것을 요청했다.

한편, 채널 앤서는 그동안 김용의 선교사의 설교를 중심으로 말씀을 전하는 유튜브 채널인 김용의tv가 이 시대 증인들의 고백 등 다양한 컨텐츠로 믿음의 동역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일어나 빛을 발하라(Arise and Shine+er)의 약자를 따, 지난 4월에 개편돼 종합 기독 채널로 운영되고 있다. 문의: ☎ 010-387-24365 [복음기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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