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군 생물학 무기… 실험실에서 만들어낸 것

▶ 옌리멍 박사. 사진: 유튜브 채널 世界的十字路口 唐浩 캡처

전세계를 죽음의 위협으로 몰아넣은 코로나바이러스가 실은 중국 인민해방군이 생물무기를 개발하는 과정에서 나온 바이러스라는 폭로가 나왔다고 뉴데일리가 1일 보도했다.

지난 4월 미국으로 망명한 홍콩의대 공중보건대학원의 옌리멍 박사는 7월 28일 백악관 수석전략가를 지낸 스티브 배넌의 유튜브 채널 ‘워룸’, 온라인 매체 아메리카 보이스 뉴스에 출연해 “우한코로나 바이러스는 자연적으로 생긴 것도, 우한 화난수산시장에서 시작된 것도 아니다”라면서 “우한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 인민해방군이 실험실에서 만든 것”이라고 밝혔다.

옌리멍 박사는 “박쥐에서 분리한 바이러스를 유전자 조작을 통해 만들었다”면서 “저우산 사스 바이러스를 사람에게도 전염되도록 동물 실험을 거쳐 만든 변종이 바로 우한코로나 바이러스다. 이런 기원 때문에 이 바이러스가 인류에게 큰 위협이 되는 것”이라고 옌 박사는 주장했다.

우한코로나 바이러스는 박쥐에서 분리된 유전자 조작 결과

우한코로나의 원형(原形) 바이러스는 중국 인민해방군이 2018년 저장성 앞바다에 있는 저우산 섬에 서식하는 박쥐에서 채취한 ‘저우산 사스(SARS) 바이러스’라는 말이다.

그는 “이런 사실은 상하이 푸단대 생물의학연구소의 장융전 교수가 지난 1월 5일 바이러스 유전자 서열을 모두 파악한 뒤 가장 처음 알아냈다”며 “당시는 중국 정부가 우한코로나 원인을 발표하기 전이었다”고 설명했다.

장 교수가 연구 결과를 발표하자 당황한 중국 정부는 1월 11일 그의 실험실을 리모델링한다며 폐쇄했고, 이어 세계보건기구(WHO)에는 가짜 바이러스 유전자 염기서열 정보를 제출했다고 옌 박사는 주장했다. 중국의 생물학 무기라는 사실을 숨기기 위한 조치였다는 주장이다.

옌 박사는 “우한코로나 바이러스는 화난수산시장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다. 우한 화난수산시장에서 소독작업 전에 채취한 가검물 30개 가운데 1개에서만 우한코로나 바이러스가 발견됐다”며 “우한코로나에 관한 중국 정부 발표는 모두 거짓”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중국 공산당은 자신들이 알리기를 원하는 정보만 사람들에게 알린다”고 강조했다.

우한코로나에 관한 중국 정부 발표는 모두 거짓

우한코로나 바이러스를 인공적으로 만드는 것은 매우 어렵다는 중국 과학자들의 주장에 대해서도 옌 박사는 “실험실에서 우한코로나 바이러스를 만들어 내는 일은 매우 쉽다”며 “만약 원형 바이러스만 있으면 6개월 만에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반박했다.

그는 “소에게 사슴 머리, 토끼 귀, 원숭이 팔이 달려 있는데 이걸 자연적으로 발생한 바이러스로 볼 수 있겠느냐”며 “우한코로나 바이러스는 사스 백신이나 치료약을 만드는 과정에서 나온 게 아니라 생물무기를 개발하기 위해 만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그러면서 “우한코로나 바이러스의 생성에 대한 보고서를 현재 작성 중”이라고 밝혔다.

크리스천 퍼스펙티브

전 세계에 1700만 명이 넘는 확진자가 발생했고, 사망자가 60만 명이 넘은 가운데서도 중국 정부는 그동안 코로나바이러스가 중국 외부에서 유입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해왔다. 이런 가운데 세계보건기구(WHO) 연구에도 참여했던 옌 박사의 이번 폭로는 신빙성을 얻고 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중국은 이미 지난 1월 코로나바이러스의 염기서열이 밝혀졌음에도 세계보건기구에 가짜 염기서열을 제출했다. 만약 1월에 정직하게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발표하고 대처했다면 지금과 같은 인명피해, 경제적 위기, 빈국이 떠안은 국가적 위기 상황은 예방할 수 있었을 것이다.

잠언은 거짓 증인은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요 거짓말을 뱉는 자는 망할 것이라고 말씀한다. 자기뿐 아니라 열방의 수많은 영혼을 망할 위기로 빠트린 중국 정부가 그들의 죄를 인정하고 국제사회에 용서를 구하고, 지금이라도 피해를 보상하며 회복을 도모할 수 있도록 기도하자. 이때 거짓말을 일삼는 공산당의 실체를 깨닫고 허무한 길에서 돌이켜 공평과 정의로 다스려지는 하나님 나라가 임하기를 바라도록 열방의 영혼들의 마음의 눈을 밝혀주시도록 기도하자. <UTT(Understanding the times)제공> [복음기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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