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VOM, 핍박받는 기독교인을 위한 탁상달력 무료 배포

▲ 한국 순교자의소리는 고난받는 기독교인의 기도 제목이 담겨있는 2021년 탁상용 기도 달력을 배포한다. 사진: 한국 순교자의소리

한국 순교자의소리(한국 VOM)가 2021년 탁상용 컬러 기도 달력을 제작, 이번 달에 신청하는 한국 교회 성도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한국 VOM은 한국 교회 성도들이 세계 곳곳에서 핍박받는 형제자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고 그들을 위해 더 많이 기도할 수 있도록 이 기도 달력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 달력에는 현재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이 요청한 ‘365일 매일의 기도 제목’이 구체적으로 실려있다.

한국 VOM 현숙 폴리 대표는 “핍박받는 형제자매가 가장 먼저 우리에게 요청하는 것이 ‘기도’다. 하지만 그들이 원하는 기도는 우리가 하는 기도와 아주 다르다”며 “그들은 고난에서 벗어나게 해 달라는 기도를 요청하는 대신, 고난 속에서도 신실하게 복음을 전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기도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또한 “이 기도 달력을 통해, 우리의 생각으로 그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이 실제로 요청한 기도제목으로 기도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2021년 기도 달력은 핸드폰 문자메시지나 순교자의소리 웹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문의 ☎ 010-3151-2065 [복음기도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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