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복음

아웃리치 끝에 결단한 것

[222호 / 믿음의 삶]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롬 8:18). 약속의 말씀대로 아웃리치는 정말 힘들었다. 무거운 짐을 메고 걸어 다니거나, 잠잘 곳도 확정되지 않을 때도 있었고,

나의 복음

내가 설 자리, 십자가의 자리

[222호 / 믿음의 삶] 복음의 은혜를 나누며 가깝게 지내는 한 집사님이 있었다. 어느 날 그분은 자신의 한계 앞에서 주님만 바라보는 놀라운 은혜의 시간을 갖게 됐다. 엄청난 믿음의 진보를 경험한 셈이다.

나의 복음

내가 러시아어 강의라니?

[220호 / 믿음의 삶] 현지 청년 대상의 복음캠프를 섬기며 용감한 정예병이라는 이름으로 K국에 선교사 파송을 받았다. 나는 특별한 사역을 하고 열매가 드러나야만 선교사라고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 부르신 곳에서 예수생명으로 서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