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복음

나는 미래를 불안해하지 않는다

239호 / 믿음의 함성 내 길을 인도하시는 주님 나는 요리사라는 직업의 특성상 주말에도 일하고 장기간 근무하기보단 1~2년 근무하다 직장을 옮기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새로운 직장을 구해야 할 때마다 늘 성령님은

나의 복음

코로나로 계엄령이 선포됐습니다

238호 / 믿음의 삶 올해 초 한국에서 은혜롭게 선교보고를 마치고 새로운 마음으로 선교지로 돌아왔다. 다음세대 선교사로 헌신하고 열방에서 단기선교의 마지막 해를 잘 보내리라 다짐하며 돌아왔는데 한국에서 코로나 사태가 터졌다는 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