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복음

생명의 변화 그리고 ‘용서와 화해’

227호 / 믿음의 삶 우한코로나로 손주들이 학교에도, 어린이집에도 못가고 집에만 있다 보니 집안이 시끌벅적하다. 9살짜리 손자가 부서질까봐 잘 갖고 놀지 못했던 장난감 자동차를 5살 여동생이 지나가다 밟아 반 이상 부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