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복음

나도 선교사가 되는 꿈을 꾼다

[223호 / 믿음의 삶] 10대 다음세대가 참여하는 빛의 열매학교 훈련을 받으면서 캄보디아로 아웃리치를 가게 됐다. 비행기에서 내리면서 덥다고 마음속으로 불평을 했다가 안식일에 악을 범하지 말라는 묵상 말씀을 기억하며, 곧바로 회개했다.

나의 복음

아웃리치 끝에 결단한 것

[222호 / 믿음의 삶]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비교할 수 없도다”(롬 8:18). 약속의 말씀대로 아웃리치는 정말 힘들었다. 무거운 짐을 메고 걸어 다니거나, 잠잘 곳도 확정되지 않을 때도 있었고,

나의 복음

내가 설 자리, 십자가의 자리

[222호 / 믿음의 삶] 복음의 은혜를 나누며 가깝게 지내는 한 집사님이 있었다. 어느 날 그분은 자신의 한계 앞에서 주님만 바라보는 놀라운 은혜의 시간을 갖게 됐다. 엄청난 믿음의 진보를 경험한 셈이다.

나의 복음

내가 러시아어 강의라니?

[220호 / 믿음의 삶] 현지 청년 대상의 복음캠프를 섬기며 용감한 정예병이라는 이름으로 K국에 선교사 파송을 받았다. 나는 특별한 사역을 하고 열매가 드러나야만 선교사라고 생각했는데 하나님께서 부르신 곳에서 예수생명으로 서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