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복음

생명의 변화 그리고 ‘용서와 화해’

227호 / 믿음의 삶 우한코로나로 손주들이 학교에도, 어린이집에도 못가고 집에만 있다 보니 집안이 시끌벅적하다. 9살짜리 손자가 부서질까봐 잘 갖고 놀지 못했던 장난감 자동차를 5살 여동생이 지나가다 밟아 반 이상 부수어

나의 복음

나도 선교사가 되는 꿈을 꾼다

[223호 / 믿음의 삶] 10대 다음세대가 참여하는 빛의 열매학교 훈련을 받으면서 캄보디아로 아웃리치를 가게 됐다. 비행기에서 내리면서 덥다고 마음속으로 불평을 했다가 안식일에 악을 범하지 말라는 묵상 말씀을 기억하며, 곧바로 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