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복음

거리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다

241호 / 인터뷰 거리에서 복음을 전하며 노숙인들을 위해 기도하는 손은식 목사를 만났다. 그에게 노숙인은 아버님, 어머님이다. 그는 거리에 나와 노숙인들과 손잡고 기도하고 눈물을 흘릴 때, 주님이 안아주시는 느낌이 든다고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