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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건너와 영국을 도우라

[213호 / 선교통신] 1800년이 넘게 기독교 문화가 찬란하고 화려했던 영국이 이제는 선교지(Mission Field)로 변하고 있다. 유럽의 관문인 이곳 영국은 선교학적으로, 정치적으로, 언어적으로, 문화적으로, 사회적으로, 지리적으로 선교의 모판이 되는 곳이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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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박해받는 사람을 기억하자’ … 자카르코리아 10월3일 12시간 릴레이 기도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모임인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이 10월 3일 오전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강남역 더크로스교회(박호종 목사)에서 12시간 릴레이로 열린다. 대북인권단체 북한정의연대 정베드로 대표는 “아직도 변함없이 자행되고 있는 북한정권의 북한주민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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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힌두 인도정부의 선교사 추방과 입국 거절 … 위기의 때에 복음의 진리로 이긴다

친힌두교 정부의 강화된 비자법으로 2017년부터 인도 선교사들이 비자 문제로 입국 거절 당하거나 추방당하는 사례가 급격히 늘고 있는 가운데 인도선교에서 ‘사회·문화적 요인’의 문제해결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전인도선교사협의회와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인도선교네트워크는 26일 서울은현교회에서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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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십계명을 시진핑 연설로 교체

“우상을 만드는 자는 수치를 당하리라” 공산당이 신(神)이 되는 마지막 단계 중국 당국이 교회 십계명을 시진핑의 어록으로 대체토록 한 사실에 대해 중국 교회 지도자들이 이는 공산당이 신이 되기 위한 목표를 이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