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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서 납치된 프랑스 기독교인 4명 석방

지난 1월 이라크에서 납치됐던 프랑스 기독교인 4명이 석방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들은 프랑스 국적자인 앙투안 브로천, 줄리앙 디트마, 알렉산드르 구다지와, 이라크 국적자인 타리크 마도카다. 이들은 현재 프랑스에 본부를 둔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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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바라보는 시선이 따갑습니다”

[코로나 특집- 아시아] 본지 통신원을 통해 한인 디아스포라들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생활환경과 일상에 관한 현지 상황과 믿음의 고백을 요약, 소개한다.<편집자> 국가 비상사태 선포, 도시간 통행 제한… 급박한 상황에도 말씀과 기도로 키르기스스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