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차별금지법 통과 후의 삶을 상상한 영화 ‘이프패밀리’ 공개

차별금지법이 통과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문제를 그린 영화 ‘이프패밀리’가 공개됐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24일 보도했다. 마하나임TV선교회와 엔하임공동체, 복음법률가회가 최근 공개한 ‘이프패밀리’는 국내에 차별금지법이 통과된 이후의 삶을 상상한 단편영화 시리즈로, 현재까지 세 편의

교회

기독교지도자협, 한국교회 위기 극복 위해 성경 권위 회복해야

코로나 사태 이후 정부의 반기독교적 정책, 노골적인 교회 제재 등 극심한 위기를 겪고 있는 한국교회의 대안은 “성경의 권위를 회복하는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교회연합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한국교회의 전·현직 지도자들이 함께하는 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기지협)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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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결교연합, 고신에 이어 태아생명존중주일 선포

장로교 고신총회(총회장 박영호 목사)에 이어 한국성결교연합회(대표회장 한기채)가 오는 11월 29일을 생명존중주일로 선포했다. 한국성결교회연합회는 기독교성결교회(기성), 예수교성결교회(예성), 기독교나사렛성결교회총회의 연합체로 지난 10월 28일 성명을 통해 “모든 생명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임산부를 보호하고 아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