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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코란 소각 혐의 기독교인 3명 기소… “개인 원한 해결방법으로 오용되는 신성모독죄”

파키스탄에서 기독교인 3명이 코란을 소각했다며 신성 모독 혐의로 기소됐다고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펀자브주 나로왈 지역의 한 마을에서 지난달 5일 경찰들이 성도 일부가 코란의 페이지를 불태웠다는 민원을 받고 통합장로교회(United Presbyterian Chu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