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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서 납치된 프랑스 기독교인 4명 석방

지난 1월 이라크에서 납치됐던 프랑스 기독교인 4명이 석방됐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이들은 프랑스 국적자인 앙투안 브로천, 줄리앙 디트마, 알렉산드르 구다지와, 이라크 국적자인 타리크 마도카다. 이들은 현재 프랑스에 본부를 둔 가톨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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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19년째 기독교 박해국 1위

박해감시단체인 오픈도어즈가 15일(현지시각) 발표한 기독교박해국가 보고서에서 북한이 2002년부터 19년째 1위를 기록했다. 오픈도어즈는 “북한에서는 성경을 소지하는 것만으로도 처벌 대상이 되고 악명 높은 노동수용소로 끌려가 돌아오지 못한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오픈도어즈 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