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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학교수들 “동성애 반대하는 칙필레, 캠퍼스서 내쫓아라”… 학교측 “정치견해차이로 기업 추방할 계획 없다”

캘리포니아주의 폴리테크닉 주립대학 교수들이 동성애를 반대하는 기독교 패스트푸드 기업 칙필레의 체인점을 캠퍼스에서 내쫓기로 결정했다고 미주 기독일보가 12일 보도했다. 이 대학 교수 상임 회의는 칙필레가 반LBGT를 지지한다는 이유로 투표를 통해 칙필레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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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교직원 채용을 기독교인으로 제한 말라’는 인권위 권고 거부하기로

숭실대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교직원 지원 자격을 기독교인으로 제한해서는 안 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수용하지 않기로 했다. 숭실대는 인권위의 “성직자를 양성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대학이 아닌 데다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공공성 등을 고려하면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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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결혼관 가진 미국 기독대학 출신 간호, 교육대 학생들…병원, 학교에서 외면당해

미국 기독교대학의 간호학과 교육학과 학생들이 병원과 학교에서 취업과 인턴직원에서 열외로 밀려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기독교대학협의회(CCCU) 셜리 호그스트라 회장이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을 결혼이라는 생각을 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