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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계, 평등 역행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 반대

“사형에 해당한다고 알고도 옳다 하느니라” 229호 / 뉴스 정의당이 지난달 29일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발의한 가운데,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과 한국교회연합(한교연), 한국교회 반동성애 교단연합(한반교) 등 대부분 기독교계가 이 법안을 반대하고 나섰다. 한교총은 지난달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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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교단장들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한목소리”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이 25일 오전 7시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반대 한국교회 기도회’를 열고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한국사회에 불러올 갈등에 대해 경종을 울렸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이날 보도했다. 앞서 정의당은 기자회견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