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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교직원 채용을 기독교인으로 제한 말라’는 인권위 권고 거부하기로

숭실대가 예외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교직원 지원 자격을 기독교인으로 제한해서는 안 된다는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를 수용하지 않기로 했다. 숭실대는 인권위의 “성직자를 양성하려는 목적으로 설립된 대학이 아닌 데다 고등교육기관으로서의 공공성 등을 고려하면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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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결혼관 가진 미국 기독대학 출신 간호, 교육대 학생들…병원, 학교에서 외면당해

미국 기독교대학의 간호학과 교육학과 학생들이 병원과 학교에서 취업과 인턴직원에서 열외로 밀려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미국기독교대학협의회(CCCU) 셜리 호그스트라 회장이 “한 남자와 한 여자의 결합을 결혼이라는 생각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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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포드 학생들, 기독교 단체 행사를 ‘정신 건강 위협한다’며 반대

영국 옥스퍼드대학교 학생들이 기독교적 가치관을 가르치는 기독단체의 행사를 ‘정신적 건강에 위협이 된다’고 반대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크리스천컨선이 2019년 여름 4일간 윌버포스 아카데미를 개최하려고 했으나 학생휴게실 운영위원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