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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자료로 ‘교회발 코로나’ 만들어낸 정세균 전 총리 민사소송과 공직감사 청구

예자연 소속 14개교회, 헌법정신과 자기책임을 정부에 추궁하기로 결의 ‘교회발 코로나’라는 왜곡된 발표로 한국교회를 비난에 빠뜨리게 했던 정세균 전 총리에 대해 한국교회가 연합하여 민사소송과 공직감사를 청구했다. 예배회복을 위한 자유시민연대(예자연)는 지난해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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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규 박사, “한국교회, 종교 자유를 스스로 포기하면 교회의 자율권 포기하는 것”

코로나 사태를 맞아 방역을 이유로 한국교회가 지나치게 공권력에 제재를 받은데 대해 자유가 침해당하면 저항이 가능한데도 한국 교회에 저항권 사상이 부족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이상규 박사(백석대 석좌교수)는 지난 24일 한국기독교학술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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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거리에서 전통적인 결혼관을 설교한 목회자 구금… 공공질서법으로 전도자와 충돌중

영국 목회자가 길거리에서 전통적인 결혼에 관해 설교했다는 이유로 체포됐다고 4일 크리스천투데이가 보도했다. 올해 71세의 셔우드 목사는 런던 힐링던구의 웃브리지역 인근에서 창세기 1장의 마지막 구절에 관해 “하나님은 인간을 남성과 여성으로 지으셨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