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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건너와 영국을 도우라

[213호 / 선교통신] 1800년이 넘게 기독교 문화가 찬란하고 화려했던 영국이 이제는 선교지(Mission Field)로 변하고 있다. 유럽의 관문인 이곳 영국은 선교학적으로, 정치적으로, 언어적으로, 문화적으로, 사회적으로, 지리적으로 선교의 모판이 되는 곳이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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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박해받는 사람을 기억하자’ … 자카르코리아 10월3일 12시간 릴레이 기도

북한의 박해받는 사람들을 기억하는 모임인 ‘자카르 코리아 게더링’이 10월 3일 오전10시부터 저녁 10시까지 강남역 더크로스교회(박호종 목사)에서 12시간 릴레이로 열린다. 대북인권단체 북한정의연대 정베드로 대표는 “아직도 변함없이 자행되고 있는 북한정권의 북한주민에 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