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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천] 믿음의 증인 김상용 집사

주님을 만나 믿음의 순종을 하며 불꽃같은 삶을 경주하던 김상용 집사(게르교회)가 1년여 동안 혈액암으로 투병해 오다 지난 9일 향년 50세의 나이로 소천했다. 김상용 집사는 지난해 7월 혈액암 판정을 받고 직장을 휴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