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재난

마스크 가격이 5배 이상 올랐다

[코로나 특집- 키르기스스탄, 라오스] 약국 8곳을 들렀지만, 마스크 못 구해… 현재 키르기즈스탄에 공식적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진자는 없습니다. 현지인들에 따르면, 바이러스를 검사할 수 있는 키트가 전국적으로 러시아에서 보내준 250개 밖에

난민·재난

中 한타바이러스 발생, 1명 사망…백신은 이미 개발된 상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진정국면에 접어들었다고 연일 발표하고 있는 중국에서 지난 23일 설치류가 전파하는 한타바이러스에 감염돼 1명이 숨졌다고 글로벌타임스가 25일 보도했다. 윈난(雲南)성 출신의 노동자 톈(田)모씨는 버스로 일터가 있는 산둥(山東)성으로 가는 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