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러 당국, ‘미사일 폭발’ 방사능 유출 확인…”방사능 16배 증가”

러시아 북부 아르한겔스크주의 군사훈련장에서 시험 중이던 신형 미사일 엔진이 폭발하면서 방사능 수준이 평소의 16배로 증가했다고 13일(현지시간) 인테르팍스 통신은 이날 자국 ‘기상환경감시청’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북부 아르한겔스크주 세베로드빈스크 지역 ‘뇨녹사’ 훈련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