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재난

중국 한달째 폭우 이재민 2000만 명

중국 최대 싼샤댐 안전 논란 계속돼 중국 창장(長江.양쯔강) 일대에 한 달 넘게 폭우가 쏟아져 2000만 명 가까운 이재민을 냈다고 조선일보가 6일 보도했다. 5일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지난 3일까지 구이저우(貴州), 충칭(重慶),

난민·재난

中, 코로나, 돼지독감 이어 흑사병 확진… 내몽고 ‘3단계 경계령’

중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와 신종 돼지독감에 이어 내몽고에서 흑사병으로 불리는 페스트가 발병했다고펜앤드마이크가 6일 보도했다 내몽고 바옌나오얼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5일 오후 11시 우라터중기(烏拉特中旗) 인민병원에서 목축민 1명이 흑사병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에 격리돼

난민·재난

이란 테헤란 보건소서 폭발, 19명 사망

이란의 수도 테헤란 북부의 시나 앗하르 보건소에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오후 9시30분께 큰 폭발이 일어나 최소 19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고 이란 국영방송의 보도를 인용해 연합뉴스가 1일 보도했다. 이날 약 10분 간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