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재난

미 국무부,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 직원들… 2019년부터 코로나 유사 증상 보여

중국 후베이성의 우한 바이러스 연구소 연구원들이 2019년 가을부터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과 유사한 증상을 보였다고 에포크타임스가 17일 보도했다. 이는 연구소 내부 감염은 없었다고 주장한 연구소 고위 관계자의 발언을 뒤집는 내용이다. 미 국무부는 15일(현지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