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형을 총격한 백인 경찰관에게 ‘용서의 포옹’…“남은 삶을 그리스도께 바치길” 권면

백인 여성 경찰관의 흑인 이웃 총격 살해사건 재판으로 온 미국의 시선이 쏠린 2일(현지시간) 텍사스주 댈러스카운티 연방지방법원에서 피해자 가족과 가해 경찰관의 극적인 ‘용서의 포옹’이 이루어져 미국사회에 감동을 줬다고 AP통신등 외신이 일제히

사회·문화

인도, 천민이라는 이유로 사위를 명예살인

남편 잃은 아내, “카스트 제도와 끝까지 싸울 것” 불가촉천민이라는 이유로 자신의 딸과 결혼한 사위를 무참하게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1일 타임스오브인디아(TOI)에 따르면, 마루시 라오(57)는 딸이 불가촉천민과 결혼하자 청부살인을 의뢰, 딸이 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