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러 당국, ‘미사일 폭발’ 방사능 유출 확인…”방사능 16배 증가”

러시아 북부 아르한겔스크주의 군사훈련장에서 시험 중이던 신형 미사일 엔진이 폭발하면서 방사능 수준이 평소의 16배로 증가했다고 13일(현지시간) 인테르팍스 통신은 이날 자국 ‘기상환경감시청’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북부 아르한겔스크주 세베로드빈스크 지역 ‘뇨녹사’ 훈련장에서

사회·문화

중국 중앙정부 관리, “홍콩시위, ‘색깔혁명’으로 변했다” … 무력 개입 명분인지 주목

중국 중앙정부 고위 관리가 현재의 홍콩 사태를 ‘색깔혁명’으로 명명했다. 중국 중앙정부의 장샤오밍(張曉明) 홍콩·마카오 판공실 주임이 홍콩에 인접한 중국 광둥성 선전에서 열린 비공개 좌담회에서 ‘범죄자 인도 법안(일명 송환법) 반대에서 시작된 홍콩

사회·문화

이집트 ‘이슬람 버리고 무신론자 확산’ … “교리가 오히려 문제 일으킨다”

인구의 90%가 이슬람 신자인 이집트에서 무슬림형제단의 독선과 죄 없는 사람을 살해한 이슬람국가(ISIS) 때문에 오히려 이슬람을 버리고 무신론을 선택하는 젊은이가 늘고 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26일 전했다. 아흐메드 할칸(36)은 아사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슬람교는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