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우한의 코로나 의심 증상자… 병 옮길까봐 유서 남기고 가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지난 12일 발열, 호흡곤란 등의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인 양위안윈(楊元運·51) 씨가 자식들에게 바이러스가 옮을까봐 가출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고 26일 미국의소리(VOA) 중문판이 보도했다.

사회·문화

코로나19 바이러스, 실험실서 유출됐을까?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유출됐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 16일 글로벌 학술 사이트인 리서치게이트(Research Gate)에 실린 중국 광둥성 광저우의 화난이공대학·생물과학 및 공정학원의 샤오보타오(肖波濤) 교수의 논문에 따르면 우한 바이러스연구소와 우한 질병예방통제센터를 문제의 실험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