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美 펜스 부통령 “각국 대사관엔 성조기 하나만 걸어야” … 주한 미 대사관 동성애 깃발 철거

국무부, 최근 일부 대사관 ‘무지개 깃발’ 요청 불허 미 국무부가 각국 미 대사관에는 성조기만 걸어야한다는 입장을 분명하게 밝혔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최근 N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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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국방부, 대만을 국가로 공식 지칭 “하나의 중국 폐기”…중국은 “두 개의 중국에 강력 반발”

‘하나의 중국 정책’으로 대만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았던 미국이 국방부가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대만을 ‘국가’로 명시했다. 국내외 언론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6월 1일자로 발간한 ‘인도-태평양 전략 보고서’에서 대만을 다른 국가들과 동등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