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낙태죄 폐지 반대 서명 120만 명 넘어

낙태죄 폐지를 반대하는 서명운동에 참여한 서명자가 120만 명을 넘어섰다. 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 등 65개 단체는 헌법재판소 앞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낙반연과 가톨릭, 온라인에서 낙태죄를 반대하는 서명운동에 참여한 서명자가 120만 명이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들은

성윤리

미 워싱턴주, 민주당 국회의원의 반대로 초중고 의무적 성교육 도입 법안 ‘부결’

미국 워싱턴주에서 초중고교 교과과정에 성교육을 의무적으로 도입하는 법안이 추진됐으나, 민주당 국회의원의 반대로 최종적으로 부결됐다. 워싱턴주 크리스 레익달 주 교육감의 요청으로 주내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교에 성교육 교육과정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ESSB-5395)이

생명

“임신과 출산이 진정한 여성의 인권 보장”

낙태죄폐지반대국민연합 등 50여개 시민·종교 단체가 3월 30일 광화문역 인근 원표공원에서 ‘낙태 반대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사회를 맡은 김수진 대표(옳은가치시민연합)는 “임신과 출산이야말로 여성의 인권을 가장 보장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우리나라는 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