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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가 페미니즘 사상을 학생들에게 주입?”… 교육계 침투한 페미니즘 조직 수사 촉구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 전국학부모단체연합, 차세대바로세우기학부모연합 등 30개 시민단체가 10일 서울중앙지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교육에 침투한 페미니즘 지하조직 관련 수사를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 5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청원에 따르면, 교사로 추정되는 특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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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어린이’ 가정해체 피해자로 방치되어선 안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1년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3일 논평을 통해 더 이상 어린이들이 가정해체의 피해자가 되거나 범죄의 희생양으로 방치되어선 안 된다고 지적했다. 어린 새싹들을 제대로 돌보지 못해 무거운 마음 샬롬나비는 “1922년 제정된 어린이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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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캘리포니아, 백인 기독교인을 악의 근원으로 교육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미국사회의 ‘탈식민지화(decolonization)’를 목표로 하고, 백인 기독교인들을 “저항하고 전복시켜야 할 악의 근원”으로 간주하는 민족교육 교과과정이 캘리포니아 교육부의 투표를 앞두고 있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15일 보도했다. 크리스토퍼 F. 루포가 최근 ‘시티저널’에 게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