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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연, “동성애 반대 활동가에 대해 가짜뉴스 쓴 뉴스앤조이 대상 정정보도 및 손해배상 청구”

한국교회를 깨우는 독립언론이라고 주장하던 뉴스앤조이가 동성애 관련 가짜뉴스 보도로 인해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당했다고 미래한국이 31일 보도했다. 300여개 단체의 연합체로 이루어진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동반연)은 “뉴스앤조이는 동반연 실행위원장 길원평 부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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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언론인 협회들, ‘한국서 언론의 자유 위기 처했다’ 비판” 일제히 보도

블룸버그통신과 뉴욕타임스(NYT), 워싱턴포스트(WP)는 19일(현지시간) 일제히 “블룸버그통신 기자에 대한 한국의 상황에 대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제목의 AP통신의 기사를 게재했다. AP통신은 “한국 국적을 가진 블룸버그 기자에 대해 한국의 집권여당이 ‘국가원수를 모욕한 매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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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언론, 동성애 문제점 지적하는 선교단체를 ‘가짜뉴스 생산기지’로 비하

교회언론회, “한겨레보도는 기독교 전체를 공격하려는 의도” 논평 한국 언론이 선교단체와 기독교인의 활동을 ‘가짜뉴스 생산기지’와 ‘유포자’라는 식의 시선으로 비하하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한겨레신문은 지난 27일 ‘동성애/난민혐오 ’가짜뉴스 공장‘은 에스더였다’라는 제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