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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작 사이버부대, 세계 81개국서 활동… 한국서도 분열·양극화 부추겨

전세계 81개국에서 소셜 미디어를 통해 여론을 조작하는 ‘사이버 부대’가 산업적 규모로 활동하는 증거가 발견됐다고 에포크타임스가 15일 보도했다. 영국 옥스퍼드대 산하 옥스퍼드 인터넷 인스티튜트(OII)가 13일(현지시간) 발간한 ‘산업화된 허위 정보-2020년 조직된 소셜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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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방은 지금] 미국 대선의 선거부정 소식 전하는 유튜버들 … 침묵하는 주류언론 대체 매체로 주목

미국 대선의 선거부정 논란을 계기로 마련된 공화당 주관의 청문회 이후, 유튜버들의 맹활약으로 미국 불법선거의 사례가 구체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최근 조지아주 선거개표소로 사용된 스테이트 팜 아레나 CCTV를 통해 개표관리 책임자가 공화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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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보도준칙 성소수자 조항…국민의 알권리 및 언론 자유 침해

한국기자협회가 국가인권위원회와 함께 제정한 인권보도준칙이 국민의 알권리와 건강권은 물론 언론 자유를 침해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복음법률가회와 복음언론인회 창립준비위원회(창준위)는 8일 프레스센터에서 ‘인권보도준칙과 침해받는 언론의 자유-소위 성적 소수자 보호조항을 중심으로’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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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언론회, ‘차별금지법 문제 지적한 기독교계 방송에 재갈물리지 말라’

현행 방송법, 종교방송의 특수성 인정하고 있어 한국교회언론회는 최근 차별금지법이 제정이 된 것도 아닌데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방송심의소위원장(위원장 허미숙 이하 심의소위)이 마치 국내 기독교계 방송들이 차별금지법을 위반하면서까지 방송한 것처럼 몰아서 법정제재를 추진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