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

美 연방대법원, ‘루이지애나주 낙태 제한’ 위헌 판결…백악관 “유감스럽다”

미 연방대법원이 29일(현지시각) 낙태 진료소 숫자를 제한하고 낙태 시술 의사의 자격 요건을 엄격히 제한한 ‘루이지애나주 낙태방지법’은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보도를 인용, 크리스천투데이가 1일 전했다. 지난 2014년 루이지애나에서 제정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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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낙태한 여성의 95%, 후회하지 않아

낙태를 한 여성의 95%가 이를 후회하지 않으며 죄책감보다는 안도감을 느낀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12일 국제학술지 ‘사회과학과 의학(Social Science & Medicine)’에 실린 미국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 대학 연구진의 논문에 따르면 낙태를 결정한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