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리

기독단체, “국가인권위원회법의 ‘성적지향’ 이번 국회 회기내 삭제하라” 촉구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 세계성시화운동본부, 국회평신도5단체협의회 등 국내 기독단체들이 비정상적인 동성애를 조장하고, 동성애를 반대할 수 있는 헌법상 표현의 자유까지 박탈할 수 있는 국가인권위원회법 제2조 3의 성적지향 삭제를 국회에 촉구했다. 이들은 14일 성명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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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동성애자를 ‘차별금지법추진위원장’에 임명… 동성애 옹호 정당 드러내

그동안 수차례 동성애 옹호발언과 정책제시로 동성애 옹호정당의 대명사였던 정의당이 동성결혼식을 올렸던 영화감독 김조광수를 ‘차별금지법추진위원장’에 임명했다. 정의당, 동성애자 김조광수 내년 총선 출마 시사 정의당은 당대표 직속 5대 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임명하면서 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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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싸우는 것은 동성애가 아니라, 반성경적 담론과 이념이다”

최근 우리사회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는 성평등 젠더 이데올로기의 문제점과 폐해를 알리는 학술포럼이 18일 국회도서관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윤종필 의원실(자유한국당)과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 전국교수연합’(이하 동반교연) ‘동성애동성혼 반대 국민연합’(이하 동반연) ‘혐오차별로 포장된 동성애독재 대응 비상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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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퀴어집회는 청소년들이 함께할 수 없는 행사” 인천시민 70% 거부 의사 표명

지난해 사실상 무산됐던 인천지역의 인천퀴어집회가 오는 8월31일 다시 강행되자 인천시민과 기독단체들이 집회 취소를 요구하며, 강력하게 반발하고 있다.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대표 주요셉 목사, 이하 반동연)는 인천퀴어집회를 즉각 취소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28일 발표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