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리

연대 의대, 지난해 에이즈 국내 감염은 동성간 성접촉 61.1%… 질병본부 조사(53.8%)보다 많아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 이하 질병본부)에서 최근 발표된 2019년 동성간 성 접촉으로 인한 후천성면역결핍 바이러스(HIV)감염으로 인한 에이즈 환자보다 실제로는 더 많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아이굿뉴스가 7일 보도했다. 질병본부가 지난 3일 발표한 ‘2019 HIV/AI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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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연·동반교연, 기독교 대학에 동성애 옹호·홍보 현수막 게시하라는 인권위 규탄

동성애 동성혼 반대 국민연합(동반연)과 동성애 동성혼 합법화 반대 전국교수연합(동반교연)은 11일 성명을 내고 기독교 대학에 동성애 옹호·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를 규탄했다. 동반연과 동반교연은 “숭실대의 성소수자 옹호 현수막 게시 불허 결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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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연, 동반교연 대법원 규탄 성명…성별은 성전환 수술에 의해서도 변경 불가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3월 16일부터 ‘성전환자의 성별정정 허가신청 사건 등 사무처리지침’을 개정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과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교수연합(이하 동반교연)이 25일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동반연은 성명에서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3월 16일부터 개정하겠다고 한 ‘성전환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