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리

동성애 이슈로 미국 교회 분열

“아무리 동성애 주장해도 남편과 아내를 통해 가족 유지된다” 미국 교회가 동성애 이슈로 분열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이 같은 ‘성 혁명’이 미국 사회를 이끌어가고 있다고 미래한국이 보도했다. 도널크 커크 미래한국 편집위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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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정신으로 세워진 연세대에서 젠더 인권교육 불가” … 재학생, 학부모 반대집회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된 연세대에서 하나님의 창조섭리를 정면으로 거스르는 젠더 인권 교육은 안된다’며 ‘연세대를 사랑하는 국민모임(이하 연대사모)’이 13일 연세대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연세대학교 재학생과 학부모 등으로 구성된 연대사모는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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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성병 급증… 10년 간 178% 증가

캐나다에서 지난 10년 동안 성병이 급증하는 가운데 일부 주에서는 매독으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고 1일(현지시간) CBC 방송이 보도했다. 캐나다 당국이 일반적으로 성행하는 3대 성병인 임질, 요도염, 매독 감염 건수를 전국적으로 집계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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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청소년문화센터의 왜곡된 젠더 성교육, ‘학교와 학부모’ 실상 알고 “충격”

서울시가 위탁 운영하는 ‘서울시드림청소년문화센터’가 동성애자, 성전환자 등을 인정하는 사회적 성인 젠더(Gender) 개념에 따른 성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며 건강한사회를위한국민연대를 비롯 많은 시민단체가 17일 이를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시민단체들은 이날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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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대에서 동성애 주장 학생 징계를 무효시킨 판결은 동성애 독재정권” … 목회자들 법원 규탄

기독교 사학 장신대에서 예배당을 동성애 깃발로 뒤덮은 학생에게 징계처분을 내린 것을 동부지법이 징계 효력 가처분 정지 판결을 내렸다. 이에 예장통합 동성애 대책본부(이하 대책본부)가 동부지법 앞에서 27일 규탄 집회를 열었다. 대책본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