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리

미 워싱턴주, 민주당 국회의원의 반대로 초중고 의무적 성교육 도입 법안 ‘부결’

미국 워싱턴주에서 초중고교 교과과정에 성교육을 의무적으로 도입하는 법안이 추진됐으나, 민주당 국회의원의 반대로 최종적으로 부결됐다. 워싱턴주 크리스 레익달 주 교육감의 요청으로 주내 모든 유치원과 초중고교에 성교육 교육과정을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은 법안(ESSB-5395)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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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인권 토론회에서 “국가인권위원회법은 동성애 독재법” 주장

“국가인권위원회법은 동성애 독재법이며 국민 대다수의 자유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국회 조경태 의원실이 주최하고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전국학부모교육시민단체연합, 국민을위한대안이 11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공동 주관한 ‘국가인권정책 이대로 좋은가’ 토론회에서 이같은 주장이 제기됐다. 토론회를 주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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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치료’ 가능하다고 주장하는 대학교수를 학회가 영구제명

국내 최초로 동성애 치료자가 학회에서 제명되는 사례 발생 그동안 외국에서 벌어지는 일로만 여겨왔던 동성애자를 치료하려는 상담전문가가 학회에서 제명되는 초유의 사건이 한국에서 일어났다. 경향신문은 동성애자를 이상성욕자로 구분하고, 이들의 성욕을 상담으로 치료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