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리

동반연, 동반교연 대법원 규탄 성명…성별은 성전환 수술에 의해서도 변경 불가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3월 16일부터 ‘성전환자의 성별정정 허가신청 사건 등 사무처리지침’을 개정하겠다고 밝힌데 대해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이하 동반연)과 동성애동성혼합법화반대교수연합(이하 동반교연)이 25일 규탄 성명을 발표했다. 동반연은 성명에서 대법원 법원행정처가 3월 16일부터 개정하겠다고 한 ‘성전환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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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 이데올로기, 일종의 지적 사기이다”

젠더 이데올로기는 일종의 ‘지적 사기’이고 학문이라고 보기도 어렵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정일권 박사(전 숭실대 교수)는 14일 오후 서울 양재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에서 열린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81회 월례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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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물 방불케하는 교과서 등 비정상적 젠더 이데올로기 성교육 중단하라”

바른인권여성연합이 최근 성전환 수술을 감행한 변희수 하사와 숙명여대 합격자 사태는 허구적인 젠더 이데올로기의 피해라면서 문재인 정부에 대해 비정상적 젠더 이데올로기 성교육을 중단하라고 11일 성명을 발표했다. 바른인권여성연합은 성명에서 “1960년대 미국의 심리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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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이데올로기는 정치사회적 개념, 정신과적 치료가 요구되는 병이다

사회적 성을 강조하는 젠더 개념은 자연에서 벗어난 인위적 개념이며 정치사회적, 이데올로기적, 허구적 개념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성과학연구협회가 18일 서울의대 교육관에서 개최한 제1회 성과학 콜로키움에서 연세대 정신의학과 민성길 명예교수가 ‘트랜스젠더 어떤 문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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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설적 성문화 극복을 위한 ‘위대한 생명 위대한 가족’ 포럼 열려

지금 전 세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급진적인 성교육과 외설적인 성문화로 가정을 헤치며 사회를 뒤흔드는 시류에 대처하고 극복하기 위해 건강한 성문화를 전달하기 위한 포럼이 개최됐다. 사단법인 한국가족보건협회와 남가주다음세대지키기 주최하고, 이언주 국회의원실 주관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