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리

방글라데시, 무슬림 트랜스젠더 학교 생겨

트랜스젠더를 제3의 성으로 인정하고 있는 방글라데시에서 무슬림 트랜스젠더를 위한 이슬람 종교학교(마드라사)가 생겼다고 7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 사업을 추진한 성직자 압두르 라만 아자드는 로이터통신에 “트랜스젠더도 인간”이라며 “그들에게도 교육을 받고 품위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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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아, 동성결혼 반대 표현 제한하기로… 좌파 편집자 차별 주장 때문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Wikipedia)의 편집자들이 동성 결혼에 대한 반대 표현 게시를 제한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앞으로 위키피디아의 기사를 작성하고 편집하는 자원봉사자들은 더이상 ‘유저박스'(userbox)에 자신의 프로필에 ‘결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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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법관들, 동성결혼 합법화… 재고해야

미국 연방대법원 대법원장 클래런스 토마스와 대법관 사무엘 엘리토 2세가 동성결혼을 합법화한 ‘오버거펠 대 호지스(Obergefell v. Hodges)’ 판결을 재고해보도록 법원에 제안했다고 6일(현지시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보도했다. 두 대법관은 신실한 기독교 신앙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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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 여성 정치인, 방송에서 동성애 대상 기독교 신앙 발언… 증오표현 혐의로 수사

핀란드에서 여성 정치인이 동성애에 대해 성경적 신앙관을 표현한 것에 대해 ‘증오표현’ 혐의로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미국 라이프사이트지는 핀란드 전 내무부장관, 기독민주당 대표를 역임한 파이비 라사넨이 방송에 출현, ‘예수님은 동성애자들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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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더주의 기독교 대책협의회 출범

234호 / 뉴스 성혁명은 프랑스혁명 이후 진행된 패륜 역사의 결과 젠더주의와 성혁명, 퀴어신학을 올바로 비판하고 이에 대항하는 후세에 견고한 학문적 지지 기반이 되어줄 젠더주의 기독교 대책협의회(가칭)가 지난달 25일 출범했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