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칼럼

시련을 이겨낸 참된 예배

233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참된 예배자(5) 하나님이 창조하신 원형의 모습을 잃어버린 우리는 예배를 드릴 수없는 존재가 되었다. 그것이 구약 이스라엘의 운명이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남은 자들,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면

에세이

[손은식 칼럼] 파란만장한 삶들

손은식 목사는 2013년 말부터 서울 시내의 노숙자와 홀로 사는 어르신을 돕고 기도하는 프레이포유 사역으로 이 땅을 섬기고 있다. 이 칼럼은 손은식 목사와 프레이포유 사역을 섬기는 사역자들의 사역일기를 소개한다. 이번 회는

에세이

[고정희 칼럼] 다레노 엄마?

[고정희 선교사의 주님이 사랑하시는 것(7)] 처음 우리(조선)학교 급식을 갔을 때이다. 학교 한쪽 모퉁이에 있는 주방에서 엄마들과 급식을 준비하고 있었다. 한 유치부 아이가 주방에 엄마가 있는지 쉬는 시간에 잠깐 엄마를 보러

오피니언

[김영한 칼럼] 청교도 복음주의 신학자 제임스 패커가 남긴 신학적 유산(2)

기독교학술원장이자 샬롬나비 상임대표인 김영한 교수(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가 지난 7월에 소천한 금세기 최고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현대판 청교도’로 불리는 제임스 패커의 신학과 그의 신학적 유산에 관해 정리한 기고문을 게재합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에세이

비우면 채워진다

232호 / 복음의 능력 어떤 그릇에 무엇이 가득 담겨 있다면 다른 것은 거기에 담을 수 없다. 이런 원리는 영적 법칙에도 적용된다. 내 삶이 다른 것으로 가득 차 있다면 하나님이 들어오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