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컬럼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마지막 비전”

[216호 / 하나님의 꿈(5)] 역사의 마지막에 주님이 이루실 놀라운 환상이 있다. 자기를 사랑하여 자긍하고 교만하며 악독하여 전쟁과 무서운 살인, 탐욕으로 뒤엉킨 세상의 마지막 ‘고통하는 때’(딤후 3:1~5)에 죄인들로서는 도저히 꿈 꿀

에세이

주의 종과 핑계

[215호 / 복음의 능력] 사역자가 가장 먼저 배워야 하는 것은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 가운데서 어떻게 고결한 사람이 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절대로 다음과 같은 핑계를 대서는 안

에세이

종을 통한 역사

[214호 / 복음의 능력]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며 섬기는 자는 결코 지치지 않는다. 그 섬김의 동기가 사람이 아닌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이다. ‘소명’은 내면의 동기가 하나님께 사로잡힌 상태로서,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로 만들기

에세이

도대체 예수를 믿는다는 게 뭐죠?

[214호 /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누구나 기쁜 소식 즉, 복음을 듣기 원한다. 복음을 갈망하는 영혼들을 위해 다양한 믿음의 고백들을 겨자씨선교회에서 제작한 전도지에서 발췌, 소개한다. <편집자> “도대체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에세이

하나님의 관점

[213호 / 복음의 능력] 하나님을 사랑하는 당신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죄에 대해 엄격한 공의롭고 거룩한 하나님인가. 아니면 죄를 용서해주시는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인가? 하나님은 인간들과 타협하시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과 타협하려고 하는

에세이

세상이 맘에 안 드십니까?

[213호 /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누구나 기쁜 소식 즉, 복음을 듣기 원한다. 복음을 갈망하는 영혼들을 위해 다양한 믿음의 고백들을 겨자씨선교회에서 제작한 전도지에서 발췌, 소개한다. <편집자> 뭐 하나 속 시원하게 뜻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