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하나님의 관점

[213호 / 복음의 능력] 하나님을 사랑하는 당신에게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죄에 대해 엄격한 공의롭고 거룩한 하나님인가. 아니면 죄를 용서해주시는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인가? 하나님은 인간들과 타협하시는 분이 아니다. 하나님과 타협하려고 하는

에세이

세상이 맘에 안 드십니까?

[213호 /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누구나 기쁜 소식 즉, 복음을 듣기 원한다. 복음을 갈망하는 영혼들을 위해 다양한 믿음의 고백들을 겨자씨선교회에서 제작한 전도지에서 발췌, 소개한다. <편집자> 뭐 하나 속 시원하게 뜻대로

에세이

고통 속에 붙드는 믿음

[212호 / 복음의 능력] 어려움 가운데 서 있을 때 우리는 하나님의 섭리를 다 이해할 수 없다. 그러나 그분을 향한 믿음을 보일 수는 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하나님에 대해 증거하신다. 우리가

김용의 컬럼

“죄인들에게 무슨 꿈이 가당할까?”

[212호 / 하나님의 꿈(1)] 1963년 8월 28일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의 노예해방 선언 10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흑인인권운동가였던 마르틴 루터 킹 목사는 여전히 자유롭지 못한 흑인들을 대변하는 유명한 연설을 했다. “나에게는 꿈이

에세이

가장 위대한 방법

[211호 / 복음의 능력] 하나님은 절대로 우리의 기도의 열심에 감동 받지 않으신다. 그러나 하나님은 구속의 바탕 위에서 드리는 기도에 반드시 응답해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기도할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하신 하나님의 뜻대로 구해야

에세이

“예수쟁이들은 뭔가 답답해요”

[211호 /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누구나 기쁜 소식 즉, 복음을 듣기 원한다. 복음을 갈망하는 영혼들을 위해 다양한 믿음의 고백들을 겨자씨선교회에서 제작한 전도지에서 발췌, 소개한다. <편집자> “사람이 술도 좀 마시고 담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