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국경을 넘은 은혜의 마스크(1)

이 글은 마스크 수출 규제가 시행되기 이전에 진행된 상황임을 알려드립니다.<편집자>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우한과 중국을 위해 기도하던 어느 날, 기도 중에 사업차 알게 된 이후 가끔 연락하고 있는 현지인 두 자매가

에세이

살아있는 진리

[222호 / 복음의 능력] 성령님은 베드로나 바울을 통해 편지를 보내셨다. 그러나 이 편지가 특정인만을 위한 것이 되게 하지는 않으셨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그 서신의 수신자가 되게 하셨다. 덕분에 이 땅의

에세이

무엇을 사랑하느냐

[221호 / 복음의 능력] 사랑은 우리를 형성하고, 변화시키고, 변형시킨다. 본성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끼치는 것은 영혼 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의 영의 활동이다. 그 다음으로 강력하게 영향을 미치는 것이 바로 ‘사랑’이다. 우리가

김용의 컬럼

주님보다 더 큰 위로자는 없다

[221호 / 믿음으로 사는 복음 (4)]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시 23:2) 양의 운명은 오직 목자의 손에 달려있다. 주님이 나를 푸른 초장과 잔잔한 시냇가로 인도하신다는 것은

에세이

살아계신 그리스도

세상은 ‘지금 예수님이 어디에 계시느냐?’라고 묻고, 그리스도인들은 ‘그분은 하나님의 우편에 앉아 계신다.’고 답한다. 그분은 죽으셨으나 지금 살아계신다. 자신의 말씀처럼 그분은 부활하셨다. 더욱 감사한 것은 그분의 영이 죽은 그리스도가 아닌 살아계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