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칼럼

진짜 위기는 위장된 탕자

247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강권적인 은혜의 복음 (7) 오랫동안 아버지 말에 종처럼 순종한 자신을 위해서 잔치 한 번 벌인 적 없다고 분노를 쏟아 붓는 큰아들에게 아버지가 말한다. “얘 너는 항상

김용의 칼럼

하나님이 인간을 찾아오신다

245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강권적인 은혜의 복음 (5) “이에 일어나서 아버지께로 돌아가니라 아직도 거리가 먼데 아버지가 그를 보고 측은히 여겨 달려가 목을 안고 입을 맞추니”(눅 15:20) 새로운 삶을 시작해보려고 하면

김용의 칼럼

심령의 사형선고를 받으라!

244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강권적인 은혜의 복음 (4) 마음껏 죄를 저지르고 그 결과를 맞이할 때, ‘에이! 죽으면 되지 뭐!’라고 생각하지만 절대 죽음은 맘대로 오지 않는다. 아버지의 사랑을 더러운 정욕과 맞바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