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칼럼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라

239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복음 되신 예수 그리스도 (4) 두려운 상황, 절망적인 현실 앞에 무엇을 믿어야 하는가. 진리의 약속을 믿어야 한다. 우리에게는 하나님이 약속해 주신 그 분의 언약이 있다. 주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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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자를 향한 구원의 노래

237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복음 되신 예수 그리스도 (2) 회당장 야이로가 하나님 경외하는 마음을 가지고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경배를 드린다. 그는 예수님밖에 다른 구원자가 없음을 알았다. 기가 막힌 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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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예배를 회복시켜 주옵소서!

235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참된 예배자(7) 새 언약의 시대, 예수님은 혁명적인 선언을 하신다. “너희가 이 성전을 헐라 내가 사흘 동안에 일으키리라”(요 2:19) 구약시대는 예루살렘 성전 건물이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장소였다. 예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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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빼앗기면 교회는 끝이다

234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참된 예배자(6) 다윗은 예배의 사람이었다. 어떤 역경도, 시련도 일평생 그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을 막지 못했다. 무인지경 광야에서도 그는 하나님을 나의 목자라고 고백하는 것을 배웠다. 골리앗이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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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을 이겨낸 참된 예배

233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참된 예배자(5) 하나님이 창조하신 원형의 모습을 잃어버린 우리는 예배를 드릴 수없는 존재가 되었다. 그것이 구약 이스라엘의 운명이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남은 자들,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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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로 마음을 돌이키는 예배

232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참된 예배자 (4)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조상들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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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에 드러난 영적 질병 증후군

231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참된 예배자 (3) 아브라함의 정통 혈통으로 스룹바벨 성전을 다시 짓고 겉으로는 신앙의 모양이 갖춰졌다. 구약 마지막 시대에 희망의 기회가 주어진, 포로귀환된 이스라엘 백성. 그들에게 적의 독화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