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칼럼

예배를 빼앗기면 교회는 끝이다

234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참된 예배자(6) 다윗은 예배의 사람이었다. 어떤 역경도, 시련도 일평생 그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을 막지 못했다. 무인지경 광야에서도 그는 하나님을 나의 목자라고 고백하는 것을 배웠다. 골리앗이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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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을 이겨낸 참된 예배

233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참된 예배자(5) 하나님이 창조하신 원형의 모습을 잃어버린 우리는 예배를 드릴 수없는 존재가 되었다. 그것이 구약 이스라엘의 운명이었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남은 자들, 믿음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살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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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로 마음을 돌이키는 예배

232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참된 예배자 (4)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조상들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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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에 드러난 영적 질병 증후군

231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참된 예배자 (3) 아브라함의 정통 혈통으로 스룹바벨 성전을 다시 짓고 겉으로는 신앙의 모양이 갖춰졌다. 구약 마지막 시대에 희망의 기회가 주어진, 포로귀환된 이스라엘 백성. 그들에게 적의 독화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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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질병 증후군, 예배의 위기

230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참된 예배자 (2) “주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증거가 어디 있습니까?”(말 1:2, 새번역) 이것이 하나님의 일방적인 사랑 앞에서 드러낸 인간의 반응이었다. 그들은 바벨론 포로 중에 그래도 제대로 믿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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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너희를 사랑하노라

229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참된 예배자 (1) “여호와께서 말라기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경고라” 구약성경을 마무리하는 말라기서 1장 1절 말씀이다. 말라기 선지자의 이름 뜻은 ‘나의 특사’다. 하나님이 특별한 임무를 맡기셔서 이스라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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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결론을 내라”

227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나는 기도하리라 (5) 신약성경에서 마리아의 찬가(讚歌)가 유명하다면 구약성경에는 한나의 찬가가 있다. 성직자들마저 타락하고 이스라엘 백성 전체가 하나님을 떠나버려 암담했던 그 시대, 천지의 창조주요 역사의 대주관자(大主管者)이신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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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226호 / 나는 기도하리라 (4)] 캄캄한 밤 같은 절망의 시대, 주님의 눈길이 딱 머문 한 사람이 있었다. 다윗, 그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였다.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