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칼럼

“기도로 결론을 내라”

227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나는 기도하리라 (5) 신약성경에서 마리아의 찬가(讚歌)가 유명하다면 구약성경에는 한나의 찬가가 있다. 성직자들마저 타락하고 이스라엘 백성 전체가 하나님을 떠나버려 암담했던 그 시대, 천지의 창조주요 역사의 대주관자(大主管者)이신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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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찾으시는 사람

[226호 / 나는 기도하리라 (4)] 캄캄한 밤 같은 절망의 시대, 주님의 눈길이 딱 머문 한 사람이 있었다. 다윗, 그는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자였다. “폐하시고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고 증언하여 이르시되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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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보다 더 큰 위로자는 없다

[221호 / 믿음으로 사는 복음 (4)]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시 23:2) 양의 운명은 오직 목자의 손에 달려있다. 주님이 나를 푸른 초장과 잔잔한 시냇가로 인도하신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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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람, 다윗의 고백들

[219호 / 믿음으로 사는 복음 (2)] 다윗은 시편 19편에서 놀라운 고백을 한다. 그는 하나님이 창조한 온 만물과 이 세계를 바라보면서 그 안에서 창조주 되신 주님을 발견하고 노래한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