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컬럼

하나님은 우리의 전부를 아신다

언약성취의 복음(1) 인간은 결코 자신의 한계를 넘어설 수 없다. 균형과 정의를 말할 수는 있어도 ‘죄 곧 나’된 인간으로서 결코 정의를 실현해 낼 능력이 없다. 아무리 옳은 길이라 해도 함께해주는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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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될 것 없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라(5) 상황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하여 용감하게 행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히 행하리니 그는 우리의 대적들을 밟으실 자이심이로다”(시 108:13) 겁먹고, 살 궁리하고 돌아다니던 우리의 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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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사명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button color=”” size=”” type=”square” target=”” link=””]196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button] 내가 새벽을 깨우리라 (4) 하나님과 세상 사이를 왔다 갔다 하지 말라. 마음의 닻을 내려야 한다. 마음에 선택할 의지를 주셨다. 마음을 확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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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올 새벽, 믿음으로 맞이하라”

[button color=”” size=”” type=”square” target=”” link=””]194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button] 내가 새벽을 깨우리라 (2) 출애굽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선물로 주어진 땅은 가나안이었다. 그런데 모세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떨어진 명령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고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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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의 끝자락에서 부르는 노래

내가 새벽을 깨우리라 (1) 가장 깊은 어둠 속에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끝날 것 같지 않은 절망의 터널에서, 모든 것이 끝장난 두려움 속에서, 진정으로 용감한 자만이 외칠 수 있는 사자후(獅子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