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컬럼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마지막 비전”

[216호 / 하나님의 꿈(5)] 역사의 마지막에 주님이 이루실 놀라운 환상이 있다. 자기를 사랑하여 자긍하고 교만하며 악독하여 전쟁과 무서운 살인, 탐욕으로 뒤엉킨 세상의 마지막 ‘고통하는 때’(딤후 3:1~5)에 죄인들로서는 도저히 꿈 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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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인들에게 무슨 꿈이 가당할까?”

[212호 / 하나님의 꿈(1)] 1963년 8월 28일 아브라함 링컨 대통령의 노예해방 선언 10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흑인인권운동가였던 마르틴 루터 킹 목사는 여전히 자유롭지 못한 흑인들을 대변하는 유명한 연설을 했다. “나에게는 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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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영광을 채우시는 하나님

[209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반드시 누려야 할 은혜의 복음(2)] 은혜의 강이 메마른 곳을 휩쓸고 지나가면서, 원래 물줄기 아래 있지는 않았지만 불어난 강물의 혜택을 본 곳을 진펄과 개벌이라고 한다(겔 47장). 범람했던 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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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바다로 더욱 나아가라

[208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반드시 누려야 할 은혜의 복음(1)] 여름 바닷가에서 해수욕을 즐기는 사람들 중엔 거친 파도에 몸을 맡기고 깊은 바닷물 속에서 수영을 즐기는 사람보다 수영복을 입은 채 바닷물과 상관없이 모래해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