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컬럼

주님보다 더 큰 위로자는 없다

[221호 / 믿음으로 사는 복음 (4)]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시 23:2) 양의 운명은 오직 목자의 손에 달려있다. 주님이 나를 푸른 초장과 잔잔한 시냇가로 인도하신다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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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사람, 다윗의 고백들

[219호 / 믿음으로 사는 복음 (2)] 다윗은 시편 19편에서 놀라운 고백을 한다. 그는 하나님이 창조한 온 만물과 이 세계를 바라보면서 그 안에서 창조주 되신 주님을 발견하고 노래한다.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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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마지막 비전”

[216호 / 하나님의 꿈(5)] 역사의 마지막에 주님이 이루실 놀라운 환상이 있다. 자기를 사랑하여 자긍하고 교만하며 악독하여 전쟁과 무서운 살인, 탐욕으로 뒤엉킨 세상의 마지막 ‘고통하는 때’(딤후 3:1~5)에 죄인들로서는 도저히 꿈 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