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의 컬럼

하나님은 우리의 전부를 아신다

언약성취의 복음(1) 인간은 결코 자신의 한계를 넘어설 수 없다. 균형과 정의를 말할 수는 있어도 ‘죄 곧 나’된 인간으로서 결코 정의를 실현해 낼 능력이 없다. 아무리 옳은 길이라 해도 함께해주는 사람이

김용의 컬럼

“안 될 것 없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라(5) 상황은 전혀 변하지 않았다. 그런데도 다윗은 하나님을 의지하여 용감하게 행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용감히 행하리니 그는 우리의 대적들을 밟으실 자이심이로다”(시 108:13) 겁먹고, 살 궁리하고 돌아다니던 우리의 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