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하나님을 본 사람 있으면 나와 봐!”

[210호 /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누구나 기쁜 소식 즉, 복음을 듣기 원한다. 복음을 갈망하는 영혼들을 위해 다양한 믿음의 고백들을 겨자씨선교회에서 제작한 전도지에서 발췌, 소개한다. <편집자> 도무지 믿어지지 않는데 자꾸 믿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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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의 삶이란?

[209호 / 복음의 능력] 성령은 예수님을 대신하시는 분이 아니다. 성령은 예수님의 모든 것을 지금 우리의 인격적인 체험 속에서 실제가 되게 하신다. 우리가 흉내 낼 수 없는 한 가지가 있다.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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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3 신을 섬기고 계십니까?”

[209호 /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누구나 기쁜 소식 즉, 복음을 듣기 원한다. 복음을 갈망하는 영혼들을 위해 다양한 믿음의 고백들을 겨자씨선교회에서 제작한 전도지에서 발췌, 소개한다. <편집자> 집에 고3이 계신가요? 고3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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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영적 체험

[208호 / 복음의 능력] 사람들은 체험을 소중히 여긴다. 그러나 영적 체험은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과 하나 될 때 나타나는 하나의 현상일 뿐이다. 그러므로 지나친 체험 추구는 어려움이 될 수 있다. 그리스도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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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에 가보고 하는 말이세요?”

[208호 /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누구나 기쁜 소식 즉, 복음을 듣기 원한다. 복음을 갈망하는 영혼들을 위해 다양한 믿음의 고백들을 겨자씨선교회에서 제작한 전도지에서 발췌, 소개한다. <편집자> “천국에 가보기나 했어요? 본적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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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선을 그리스도께

[207호 / 복음의 능력]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는 우리가 그 믿음대로, 그분의 성품대로 살고 있는가? 경건주의 운동의 위험성은 무엇보다 체험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경건의 모양에만 마음을 둘 때 우리는 하나님께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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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감동

[206호 / 복음의 능력] 성경의 가르침을 받지만 성령님의 가르침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어디에서나 발견된다. 이런 사람들은 자신들의 지성으로 진리를 알 수 있다고 믿는다. 어떤 사람이 기독교의 기본적인 교리를 붙드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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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너무 빠질까 봐 걱정돼요

[205호 /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누구나 기쁜 소식 즉, 복음을 듣기 원한다. 복음을 갈망하는 영혼들을 위해 다양한 믿음의 고백들을 겨자씨선교회에서 제작한 전도지에서 발췌, 소개한다. <편집자> “예수를 믿어도 적당히 믿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