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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네가 죄인이다!

[219호 / 복음의 능력] 타락한 인간은 “어차피 모든 사람들이 다 죄인이 아닌가?”라며 자기 죄를 합리화한다. 죄에 대한 이런 식의 반응이 거의 보편적인 현상이 되어 버렸다. 그 결과, “모두가 다 죄인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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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이 삶을 어렵게 합니까?

[219호 / 마음의 눈을 밝히사(3)] 복음은 확실한 사실이고, 완전한 진리입니다. 그 복음을 충분히 누리고 계십니까? 만약 그렇지 못하다면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리 내면의 ‘두려움’ 때문입니다. 이 ‘두려움’은 노예근성에서 비롯됩니다. 노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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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죽음과 부활의 증거

[218호 / 복음의 능력] 참된 기독교는 ‘나’와 ‘나 자신’과 ‘나를’ 이 사이에 얽매여 있는 자아 중심적인 삶의 문제를 해결한다. 하나님의 영은 단호한 태도와 최종적인 파괴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신다. 하나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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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적 동의는 믿음이 아닙니다

[218호 / 마음의 눈을 밝히사(2)] ‘기쁜 소식’인 복음을 알고 있는데도 불행할 수 있을까요? 그렇습니다. 알고 있다고 해도 그 앎을 누리지 못하면 불행할 수 있습니다. 복음이 자신에게 실제(實際)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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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의 구역은 없다

[217호 / 복음의 능력] 관용과 단호함의 문제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중요한 주제다. 이 세상에서 가장 단호한 책은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즉 성경이다. 세상 사람들에게 가르치면서 동시에 그들에 대해 가장 관용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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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하다고 생각하십니까?

[217호 / 마음의 눈을 밝히사(1)] 복음(福音)은 문자 그대로 ‘기쁜 소식’입니다.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음을 주셨다는 것은 우리가 그 어떤 것보다 복음이 필요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기쁜 소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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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기도에 달려 있다

[216호 / 복음의 능력] 기도는 참된 종교의 본질이다. 기도는 보이지 않으나 지극히 거룩하신 분과 갖는 교제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도는 모든 복의 통로이며, 능력과 생명의 비결이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이에게 기도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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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허무하십니까?

[216호 /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91)] 누구나 기쁜 소식 즉, 복음을 듣기 원한다. 복음을 갈망하는 영혼들을 위해 다양한 믿음의 고백들을 겨자씨선교회에서 제작한 전도지에서 발췌, 소개한다. <편집자> 갑작스러운 사고나 치명적인 병으로 인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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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종과 핑계

[215호 / 복음의 능력] 사역자가 가장 먼저 배워야 하는 것은 다양한 종류의 사람들 가운데서 어떻게 고결한 사람이 될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사람은 절대로 다음과 같은 핑계를 대서는 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