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설거지로 하나님께 영광을

228호 / 복음의 능력 위의 것을 찾는 것은 세상에 속한 마음이 없는 삶이다. 사업, 공부, 집안일도 아주 놀라운 영적인 일로 변화되어 살게 된다. ‘로렌스 형제’라고 불리는 니콜라스 헤르만이 했던 일은

에세이

위의 것 찾는 사람

227호 / 복음의 능력 그리스도인과 세상 사람들을 비교할 때 그 차이가 분명하게 드러나야 한다. 그리스도인은 다른 존재라는 것이 눈에 확 들어와야 한다. 우리는 세상과 완전히 달라야 한다. 성경이 말하는 ‘위의

에세이

완성된 사건, 부활

[226호 / 복음의 능력] 죽음을 이기신 그리스도의 승리는 우리 믿음의 기초이며 근원이다. 초대교회 신자들에게 부활절은 휴일이나, 거룩한 날이 아닌 완성된 ‘사건’이었다. 초대교회 신자들은 그분의 승리를 가장 귀한 것으로 여겼다. 그들은

에세이

그리스도인의 체험

[225호 / 복음의 능력] 십자가에 못 박힌 삶을 사는 것에 대해 말하는 그리스도인은 많지만, 그들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면 그들이 첫걸음조차 떼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기독교에는 영광스러운 승리의 삶이 있지만

에세이

십자가에 못 박힌 삶

[224호 / 복음의 능력] ‘십자가에 못 박힌 삶’은 완전한 겸손과 순종 가운데 주님께 바쳐진 삶이다. 이는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희생제사다. 사실 ‘십자가에 못 박힌 삶’이라는 말은 세상적으로 모순이 있다. 죽었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