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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흑 같은 어둠을 깨트리는 기도

절망의 끝자락에서 하나님의 전에 나아가 통곡하며 애원하는 한나의 기도는 하나님의 구원을 앙망하는 거룩한 하나님과 타락한 이스라엘을 잇고자 하는 절규가 들어있다. 그녀의 탄식은 개인을 넘어선 이스라엘의 탄식이요 절규이다. 성전 문을 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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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ἐπιθυμία’(에피뚜미아)에 목숨 걸고 역방향으로 질주하는 인생

“죄가 기회를 타서 계명으로 말미암아 내 속에서 온갖 탐심(ἐπιθυμία)을 이루었나니”(롬 7:7~8) ‘ἐπιθυμία’(에피뚜미아)란 ‘탐심’이란 의미다. ‘탐심’이란 헬라어 단어에는 ‘뚜’(θυ)가 들어가 있다. 또한 ‘제사, 제물’이란 의미의 ‘θυσία’(뚜시아)에도 어간 ‘뚜’(θυ)를 사용한다. 동일 어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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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담은 풍선을 왜 북한에 띄우나?

[button color=”” size=”” type=”square” target=”” link=””]184호 / 믿음의 눈으로[/button] 본지는 열방을 믿음의 눈으로 바라보며, 주님의 손길이 닿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들이 기고하는 컬럼을 신설한다. 이번 호는 에릭 폴리 한국순교자의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