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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칼럼] 청교도 복음주의 신학자 제임스 패커가 남긴 신학적 유산(2)

기독교학술원장이자 샬롬나비 상임대표인 김영한 교수(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가 지난 7월에 소천한 금세기 최고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현대판 청교도’로 불리는 제임스 패커의 신학과 그의 신학적 유산에 관해 정리한 기고문을 게재합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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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칼럼] 청교도 복음주의 신학자 제임스 패커가 남긴 신학적 유산(1)

기독교학술원장으로 샬롬나비 상임대표인 김영한 교수(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가 지난 7월에 소천한 금세기 최고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현대판 청교도’로 불리는 제임스 패커의 신학과 그의 신학적 유산에 관해 정리한 기고문을 게재합니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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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적 복음? 복음은 그런 것이 아닙니다

지난 6월 29일,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발의된 후 각계에선 법안에 대한 지원 사격이 한창이다. 30일에 국가인권위원회가 ‘평등법’ 제정을 촉구하는 의견을 표명한 것을 시작으로, 각 시도의회에서는 촉구안이 상정되고 있고, 심지어 지하철 노동조합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