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감사함으로 즐거이 외치라!

233호 / 그림 묵상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문화·예술

20세기 한국근대사를 가난.소외된 이와 함께한 ‘빈민 목사’ 이연호 화백을 만나다

장신대 역사박물과 재개관 기념전시회에서 소개돼 일제시대부터 6.25전쟁을 거쳐 한국 근대화의 그늘에 가려진 빈민들의 삶을 추적한 기독화가 이연호 목사의 삶과 그의 작품들이 장로회신학대학교 역사박물관의 재개관을 통해 연말까지 전시되고 있다. ‘씨는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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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의 선교사의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사사시대에 빛난 복음- 5. “복음이 결론된 교회가 역사의 유일한 해답이다”

기독교의 복음은 뜻 없는 주문이 아니다. 죽은 신학 교리는 더더욱 아니다. 기독교는 ‘생명’ 그 자체이며, 예수 그리스도는 관념의 신이 아닌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다. 그러므로 갈라디아서 2장 20절을 생명으로 고백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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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232호 / 그림 묵상 살다보면 때론 내 마음과 달리 억울한 마음이 들때가 있습니다. 앞이 보이지않고 긴 어두운 터널 속에 있는 것 같은 순간들도 있습니다. 이럴 때면 주님을 탓하거나 다른 해결책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