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사랑을 기억하는 자는 기쁨이 넘친다

229호 / 포토에세이 예배를 마친 가나의 성도들이 집으로 돌아가고 있다. 그런데 가만히 들여다보니 자매들이 머리에 장의자를 이고 간다. 이색적이다. 보통 형제들이 무거운 짐을 날라야할 것 같은데 자매들이… 그것도 어떤 자매는

문화·예술

어린 아이 같은 우리

228호 / 그림 묵상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 18:3) 아이들은 전적으로 부모를 믿습니다. 아이들에겐 부모가 전부입니다. 무슨 일이 생기면 곧장 엄마나 아빠에게 달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