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생명의 양식, 예수 그리스도

235호 / 그림 묵상 수많은 군중 속에서 어린 꼬마가 어떻게 용기를 냈을까? 음식을 찾는 제자들에게 그 작은 손으로 들고 나온 것은 자기의 도시락이었다. 보리떡 다섯 개, 물고기 두 마리. 어른이라면

문화·예술

옛 생명의 흔적이 발견될 때

234호 / 그림 묵상 세상 속에서 뒹굴다 예수님을 만난 이후, 내 죄를 용서하신 예수님을 따르고 싶은 마음으로 길을 나섰다. 비장한 마음과 새로운 삶에 대한 기대로 나섰지만 길은 좁고 협착했다. “여기까지

문화·예술

감사함으로 즐거이 외치라!

233호 / 그림 묵상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요 모든 신들보다 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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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한국근대사를 가난.소외된 이와 함께한 ‘빈민 목사’ 이연호 화백을 만나다

장신대 역사박물과 재개관 기념전시회에서 소개돼 일제시대부터 6.25전쟁을 거쳐 한국 근대화의 그늘에 가려진 빈민들의 삶을 추적한 기독화가 이연호 목사의 삶과 그의 작품들이 장로회신학대학교 역사박물관의 재개관을 통해 연말까지 전시되고 있다. ‘씨는 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