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십자가를 붙들 때 날마다 이긴다

240호 / 그림 묵상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사망하신 후 대제사장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께서 마지막에 하신 말씀을 떠올렸다.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리라.’ 그러나 그들은 예수님을 ‘속이는 자’라고 말하며 무덤을 단단히 지키라 명한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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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피조물이라

240호 / 뷰즈 인 아트 로버트 라우센버그의 <지워진 드 쿠닝> 1950년대의 추상표현주의가 미국 미술의 격을 높였다면, 1960년대에는 팝아트가 그 명성을 뒤이었다. 로버트 라우센버그는 이 팝아트를 시작한 주요 인물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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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겨자씨 한 알 같으니

239호 / 그림 묵상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예레미야. “나는 아이라 말할 줄 알지 못한다.”고 대답했다. 누구나 주님의 부름을 받았을 때, “나는 연약해요.” “나는 아직 준비가 덜 됐어요.”라고 대답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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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탄생

238호 / 그림 묵상 사람들은 생일이 되면 케이크에 촛불도 켜고 선물도 주면서 축하합니다. 생명의 탄생은 그렇게 기쁜 날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탄생은 좀 특별합니다. 그 분은 이 땅에 죽으러 오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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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보다 거룩에 이르기를 힘쓰라

238호 / 뷰즈 인 아트 박이소 작가는 2004년 부산 비엔날레를 위해 <우리는 행복해요>를 구상하고는 갑작스레 세상을 떠났다. 심장마비였다. 작가의 빈자리를 <우리는 행복해요>가 채웠다. 사후 작품은 작가의 의도와는 달리 빌딩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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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사랑하기

237호 / 그림 묵상 나 같은 죄인을 구원해 주신 주님을 만났습니다. 그 하나님의 사랑에 감격해 주님을 위해 무엇을 해드릴지 이런 저런 고민을 많이 합니다. 주님께 드릴 선물을 이고 지고 낑낑거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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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이 나의 전부가 되소서

236호 / 그림 묵상 주님께 우리의 전부를 드리겠다며 헌금도 하고 구제도 하며, 교회에 충성 봉사도 한다. 정결한 삶을 드리겠다며 드라마, 쇼핑, 세속적인 모든 것을 끊고 오직 성경말씀만 읽어 보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