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목자 되신 주님이 필요합니다

230호 / 그림 묵상 광야에 사는 양들은 목자 없이는 살 수 없는 존재입니다. 길도 잘 잃고 누군가 이끌어주지 않으면 안 되는 존재입니다. 그래서 양에겐 이끌어주는 목자가 꼭 필요합니다. 죄인인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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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 목사가 섬긴 왕의 손님

230호 / 뷰즈 인 아트 <왕의 손님들>은 빈민 목사로 알려진 이연호의 작품이다. 그는 1919년 황해도 안악에서 태어나, 일제 식민지 춘천고보(춘천고등보통학교) 재학시절 상록회 사건과 일본인 교사의 망언을 규탄하는 동맹휴학을 주동하여 옥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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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삶이 주를 닮게 하소서

229호 / 그림 묵상 어떤 일에 대해 한 만큼 보상을 받고자 하는 보상심리. 내가 한 행동들이 꼭 인정받기 원하는 인정욕구. 이런 우리에게 보이신 예수님의 모습은 ‘낮아짐’ 그 자체였습니다. 예수님은 십자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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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 같은 우리

228호 / 그림 묵상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마 18:3) 아이들은 전적으로 부모를 믿습니다. 아이들에겐 부모가 전부입니다. 무슨 일이 생기면 곧장 엄마나 아빠에게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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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를 맺는 삶이 되기를

227호 / 그림 묵상 땅에 떨어진 씨는 곧 주님의 말씀, 천국 말씀을 의미합니다.열매를 맺는 유일한 땅은 ‘좋은 땅’입니다.우리의 마음은 어떠한 땅의 모습입니까?좋은 땅은 결국 ‘주님 안에 거하는 = 주님이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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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있으라!

[226호 / 그림묵상] 혼인잔치를 준비했던 처녀들은모두가 다 혼인잔치에 들어갈 수 없었습니다.미리 등과 기름을 준비한 처녀만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 정도면 되지 않을까? 어떻게든 될거야. 아! 몰라. 나중에 할래.’신랑을 기다리는 마음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