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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대, 폴리아모리 학생에 고소당한 명예교수 무죄 판결

작년 소셜미디어 단체대화방에 ‘한동대 폴리아모리 학생 사건’을 언급하며 기도요청을 했다가 명예훼손으로 고소당한 한동대 명예교수에게 무죄판결이 내려졌다고 국민일보가 29일 보도했다. 대구지법 포항지원(판사 권준범)은 28일 “휴대전화의 카카오톡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해 같은 교회에 다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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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목회자들, 시국선언. 탈북어부 북송 규탄 등 입장표명 잇따라

한국 사회의 혼란과 불안한 시국과 관련, 기독교 목회자들의 시국선언과 입장 표명이 잇따르고 있다.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대전·충남·전북·강원 애국 기독교 지도자 일동’은 3000명 목회자의 명의로 29일 국회 정론관에서 ‘제3차 시국선언-지금 대한민국은 대통령이 없다!’를 발표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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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상속세율 65%, 세계 최고…가업 포기, 고용악화로 이어지는 부작용 우려

우리나라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최고 수준인 65%의 상속세율로 인해 기업상속(가업상속)이 어렵고, 결국 인수·합병(M&A)의 먹잇감이 되거나 매물로 전락해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는 기업의 토대가 허물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고 문화일보가 28일 보도했다. 김용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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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곡된 이념주입 우려되는 ‘학교민주시민교육법안’, 오늘 입법예고 종료

편향된 성평등, 통일, 정치 교육과 왜곡된 이념 주입이 우려되는 ‘학교민주시민교육법안’의 입법예고가 오늘 28일로 종료되는 가운데 기독시민들이 이에 우려와 반대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철희 의원(비례)이 12일 대표발의한 ‘학교민주시민교육법안’은 교육부가 지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