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재일교포 북송 60주년…김일성과 조총련의 거짓선전에 속은 사람들 “우리는 노예였다”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진행된 재일교포북송은 조총련의 거짓선전에 속아 노예로 전락한 사기극이었다고 한 재일교포가 밝혔다고 미래한국이 18일 보도했다. ‘재일교포 북송’ 60주년이 되는 올해 이 신문과 인터뷰를 한 재일교포 목화선생은 ‘선전에 속아갔던 북한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