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북한군, 뇌물로 진급하고 훈련에서도 빠져

북한의 군부대에서는 뇌물을 주면 훈련을 피할 수 있고 진급도 하는 노골적인 부패가 성행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017년 말 비무장지대(DMZ)의 북한군 부대에서 병사로 복무하다 남쪽으로 귀순한 노철민 탈북민이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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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DMZ 잠복초소에 소수 병력 지속 투입

북한군이 비무장지대(DMZ) 북측 지역 일대 잠복호(잠복초소)에 소수 병력을 지속적으로 투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북한의 도발적 군사행동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펜앤드마이크가 21일 보도했다. 북한군은 DMZ 내에서 그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잠복호에 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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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인권이사회, 19일 북한 인권결의안 처리할 예정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로 중단됐다 15일 재개된 제43차 UN인권이사회에서 북한인권결의안을 19일 처리할 예정이라고 미국의소리(VOA)가 같은날 보도했다. 인권이사회는 2003년부터 작년까지 17년 연속 북한인권결의안을 채택했고, 2016년부터 4년 연속 표결 없이 합의 방식으로 채택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