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세대

동성애·좌익사상 주입 우려되는 학생인권종합계획… 온라인 토론회 개최

동성애과 좌익사상을 의무교육한다는 우려를 낳고 있는 학생인권종합계획에 대해 오는 1월 26일(화) 민주시민생활교육과 학생인권교육센터 주관으로 온라인 토론회가 진행된다. ‘학교 일상에서 인권이 실현되는 서울교육’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는 학생인권조례 제정 9주년과 학생인권조례

한국

국민 인식, 교회발 확진자수 실제보다 5배 많은 43.7%로 추정… 언론의 편파보도 때문

우리 국민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교회발 확진자수를 실제보다 높은 43.7%로 추정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뉴스1이 21일 보도했다.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이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한 ‘코로나19 정부 방역조치에 대한 일반국민 평가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이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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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초·중·고교에 동성애자 보호·지원 강화… 공산주의 교육 의무화

서울시교육청이(교육감 조희연) 서울 시내 초·중·고교에 재학 중인 동성애자 학생들에 대해 보호와 지원을 강화할뿐 아니라, 좌익 공산주의 사상교육을 의무화할 계획이라고 펜앤드마이크가 9일 보도했다. 서울시교육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학생인권종합계획 2021~2023’에 따르면, 교육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