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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국회의원들, 교회 집회 겨냥해 구상권 신설한 ‘감염병 관련법’ 개정 시도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27일 “기독교 예배를 저지하기에 안달이 난 의원들”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통해 일부 국회의원들이 기독교를 압박하기 위한 법안을 내놨다고 밝혔다. 김경협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 원미갑)이 지난 19일 대표 발의한 ‘감염병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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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무원의 예배방해, 위헌성 논란”… 美, ”교회가 코로나 위기에 핵심역할“ 칭찬

[코로나 특집= 한국.미국] 최근 문재인 대통령이 ‘예배강행시 행정명령을 내리거나 구상권을 청구하겠다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취하고 있는 코로나바이러스 방역조치’를 적극 지지한다고 밝힌 가운데, 이 같은 정부 및 지자체의 입장이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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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반연 등, “동성간 성행위의 문제점을 지적한 강의 내용을 징계할 수 없다”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동반연) 등 8개 시민·교계단체들이 13일 오전 서울 총신대학교 사당캠퍼스 앞에서 ‘총신대 이상원 교수 징계반대 집회’를 열고 “총신대는 수업 중에 동성간 성행위의 문제점을 의학적인 관점에서 설명한 내용을 문제 삼아서 징계하려는 시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