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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안 내용 담은 설문, 국민 다수 차별금지법 반대…인권위 조사 11.5%의 약 4배로 늘어나

한국기독문화연구소와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바성연)이 7일 각각 ‘여론조사 공정’과 ‘더오피니언’에 의뢰해 차별금지법안 내용을 알려주고 설문조사한 결과, 각각 응답자의 46.0%와 40.8%가 이 법안에 반대한다고 답해 국가인권위원회 여론조사 결과와 큰 차이를 보였다고 8일 국민일보와 펜앤드마이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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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교회 목회자들, “차별금지법 반대한다”… 한국교회 ‘총연합’ 대응

이재훈 목사 “법안 상정되면 국회 앞에서 시위할 것”유기성 목사 “차별금지법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법”김양재 목사 “법이 통과되면 나라의 근간이 흔들리고 인구 줄어들 것”소강석 목사 “차별금지법은 역차별법, 부자유법, 사회파괴법”김종준 목사 “교회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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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실체 알게된 국민 다수가 ‘법 제정’ 반대… 인권위 설문조사는 술수

최근 국가인권위원회가 설문조사를 통해 국민의 88.5%가 차별금지법 제정을 찬성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이는 차별금지법의 문제에 대해 밝히지 않은 설문조사였다. ‘진정한 평등을 바라며 나쁜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전국연합(진평연)’에 따르면, 차별금지법의 실체를 알게 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