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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조례는 지자체 역할 아니다’… 105개 시민단체 부천시 인권조례 철회 촉구

부천시의회가 지난 16일 ‘인권조례’안을 가결한 것과 관련, 부천시 동성애대책시민연대, 부천시기독교총연합회 등 105개 단체가 ‘부천시 인권조례’(인권조례) 제정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고 뉴시스가 21일 보도했다. 이들 단체들은 21일 오전 부천시의회 앞에서 9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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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퀴어행사, 온라인으로 열려

오는 9월에 서울광장에서 예정됐던 동성애퀴어행사가 온라인으로 열리게 됐다.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서울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측이 개막을 1주일여 앞두고 “2020 퀴어퍼레이드 등 퀴어축제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12일간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