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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우드 선교사가 세운 연세대, 동성애 옹호하는 ‘인권 강좌’ 개설 논란

기독교정신으로 세워진 연세대학교(총장 김용학)에서 2019학년도 2학기부터 전체 학부 신입생을 대상으로 동성애를 옹호하는 젠더가 포함된 온라인 인권 강좌를 개설해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고 크리스천투데이가 7일 보도했다. 연세대는 ‘인권과 연세정신’이라는 강좌를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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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경기도만들기 출범식 “성윤리 파괴하는 경기도 성평등 개정 조례안 반대한다”

경기도 성평등 개정 조례가 통과된 가운데 이를 반대하는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출범식 및 1차집회가 수원중앙침례교회와 경기도청 앞에서 각각 열렸다고 기독일보가 30일 보도했다. 동반연 운영위원장 겸 부산대 길원평 교수는 이날 특별강연을 통해 경기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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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조례는 차별금지법으로… 결국 가정파괴로 이어질것

전국의 지방자치단체(지자체)들에서 시도하고 있는 각종 인권조례들의 배후에는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시도하고 있는 차별금지법이 있다는 의견이 제기됐다. 인권조례의 법적, 사상적 문제점에 대해 앞장서 알려온 박성제 변호사(자유와인권연구소)는 크리스천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인권조례가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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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고 지정취소’로 백년대계 교육정책 뿌리채 흔들려 … 교육현장 “기독교 건학이념 반영 힘들 것”

크리스천 퍼스펙티브 자율적인 건학이념과 학교운영이 가능해 기독교 신앙으로 학생을 양육할 수 있었던 자율형 사립고등학교(자사고)제도가 출범 17년만에 존폐위기에 놓여 있다. ‘자사고 폐지’를 국정과제로 제시한 문재인 정부가 학교 폐지라는 방침 아래 마련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