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육청은 학생을 노조 조합원으로 만드나?”…교사들 노동인권 드라마 문제점 지적

서울시교육청, 민노총 제작한 ‘노동인권’ 드라마를 중고교에 배포 서울시교육청이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민주노총)이 만든 노동 인권 드라마를 일선 중고등학교에 전격 배포해 물의를 빚고 있다고 펜앤드마이크가 16일 보도했다. 드라마 형식의 총 15화로 구성된 이 ‘노동인권

미디어

“세계 언론인 협회들, ‘한국서 언론의 자유 위기 처했다’ 비판” 일제히 보도

블룸버그통신과 뉴욕타임스(NYT), 워싱턴포스트(WP)는 19일(현지시간) 일제히 “블룸버그통신 기자에 대한 한국의 상황에 대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제목의 AP통신의 기사를 게재했다. AP통신은 “한국 국적을 가진 블룸버그 기자에 대해 한국의 집권여당이 ‘국가원수를 모욕한 매국에

한국

경남도민들, 비상식적 인권 옹호하는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 반대

경남도교육청이 추진하는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반대하는 ​‘나쁜학생인권조례 제정반대 경남도민연합’(이하 도민연합) 이 17일 경남도의회 앞에서 대규모 반대집회를 열고, 경남도민의 의견을 철저히 외면하는 경남학생인권조례는 반드시 철회돼야한다고 밝혔다. 도민연합과 경남미래시민연대는 이날 도의회 정문 옆

한국

교과서 개정·삭제 서명, 6일까지 2만6천 명 참여

생명인권학부모연합 “우리 아이에게 주고 싶은 교과서를 만들어주세요” 생명인권학부모연합(대표 허은정)이 다음 세대들에게 주고 싶은 교과서 만들기를 전제로 2일 시작된 ‘전 국민 교과서 개정·삭제 서명운동’(이하 교과서 개정.삭제 운동)에 6일까지 약 2만 6000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