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리

“신학대에서 동성애 주장 학생 징계를 무효시킨 판결은 동성애 독재정권” … 목회자들 법원 규탄

기독교 사학 장신대에서 예배당을 동성애 깃발로 뒤덮은 학생에게 징계처분을 내린 것을 동부지법이 징계 효력 가처분 정지 판결을 내렸다. 이에 예장통합 동성애 대책본부(이하 대책본부)가 동부지법 앞에서 27일 규탄 집회를 열었다. 대책본부는

북한

목회자연합, “탈북 어린이 강제 북송 중지 위한 국민청원 동참을”

일사각오구국목회자연합(이하 일목연) 사무총장 윤치환 목사가 탈북 주민들을 북송한다는 것은 죽음으로 내모는 살인 행위라면서 탈북 어린이 강제 북송 중지를 위한 국민청원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다. 청원자는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는 대한민국

사회·문화

이집트 ‘이슬람 버리고 무신론자 확산’ … “교리가 오히려 문제 일으킨다”

인구의 90%가 이슬람 신자인 이집트에서 무슬림형제단의 독선과 죄 없는 사람을 살해한 이슬람국가(ISIS) 때문에 오히려 이슬람을 버리고 무신론을 선택하는 젊은이가 늘고 있다고 아사히(朝日)신문이 26일 전했다. 아흐메드 할칸(36)은 아사히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슬람교는 내

북한

HIV감염자 없다던 북한, 실제로는 8천여 명 감염 … 北 요청으로 美.北 공동 조사 결과 밝혀져

그동안 HIV(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 감염자가 없다고 주장하던 북한에서 2018년 현재 이 질병으로 고통하는 사람이 8000명이 넘을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더욱이 대북제재로 HIV 감염 치료제 수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북한이 에이즈 해결에 속수무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