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북한, “주사기 바늘이 부러질 때까지 사용한다”

북한의 젊은이들이 매년 부상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늘어남에 따라 노동생산성도 감소해 북한의 지난해 국내총생산(GDP)이 15억 달러 감소했을 것으로 추산된다.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하버드 의과대학과 한국국제교류재단(KF)-브뤼셀 자유대학(VUB) 보고서에 매년 약 1만5600명의 북한

분쟁·범죄

골든트라이앵글 저렴한 마약 국내 밀수 이후 … 국내 마약유통 조직 확장된 듯

한국이 마약 청정국이었다는 사실이 무색할 만큼 마약사건들이 연이어 발생하는 가운데 이러한 원인으로 ‘골든 트라이앵글’(태국ㆍ미얀마ㆍ라오스 접경 산악지역)산 저렴한 마약이 국내로 밀수됐기 때문이라고 중앙일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올 3월 유엔마약범죄사무소(UNODC)가

북한

탈북민 북한인권활동가, 이한별 소장의 탈출기 … UN 인권사무소에 소개돼 국제 사회 주목

북한의 인권상황이 담긴 탈북민의 글이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 홈페이지 메인에 게재되어 국제사회와 각 국의 인권활동가들에게 공감을 얻고 있다고 북한인권증진센터(소장 이한별)가 밝혔다. 탈북민 이한별소장은 북한의 고난의 행군시기의 장마당 경험 등 북한에서 가장 심각한

한국

국내 기독단체가 “동성애 반대행위를 동성애 혐오행위로” 비판해… 기독교를 혐오집단으로 몰아가

반동연, 기윤실 조사 결과에 대한 반박 논평문 발표 기독교 사회운동단체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주최한 행사에서 동성애 반대자를 동성애 혐오자로 여기며 동성애 반대를 동성애 혐오 행위로 간주, 논란을 야기시키고 있다. 반동성애기독시민연대(이하 반동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