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빈민 목사가 섬긴 왕의 손님

230호 / 뷰즈 인 아트 <왕의 손님들>은 빈민 목사로 알려진 이연호의 작품이다. 그는 1919년 황해도 안악에서 태어나, 일제 식민지 춘천고보(춘천고등보통학교) 재학시절 상록회 사건과 일본인 교사의 망언을 규탄하는 동맹휴학을 주동하여 옥고를

컬처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230호 / 포토에세이 몽골에서 만난 두 형제,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미소가 사랑스럽다. 매일같이 동네를 뛰어다니며 축구를 하고는 교회로 향한다. 땀과 먼지로 범벅이지만 하얀 치아를 보이며 환하게 웃는 얼굴은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미션

캐나다 교회, 퀴어신학 받아들이자 분열

캐나다 교회가 퀴어신학을 받아들인 후 분열될 뿐 아니라 기독교가정에서조차 기독교 성윤리를 가르치는 것도 어려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 27일 열린 복음법률가회 창립대회에서 청소년중독예방본부에서 사역 중인 정예리 미국변호사가 캐나다에서 대학생활을 하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