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

부드러운 손길로 인도하실 목자

234호 / 포토에세이 빵 굽는 여인이 익숙하게 노릇노릇 구워진 빵을 맨손으로 뒤집고 있다. 뜨거운 것도 마다하지 않는 저 여인의 손길은 사랑하는 가족의 이부자리를, 어린 자녀의 어질러진 방을, 힘든 일을 당한

성윤리

젠더주의 기독교 대책협의회 출범

234호 / 뉴스 성혁명은 프랑스혁명 이후 진행된 패륜 역사의 결과 젠더주의와 성혁명, 퀴어신학을 올바로 비판하고 이에 대항하는 후세에 견고한 학문적 지지 기반이 되어줄 젠더주의 기독교 대책협의회(가칭)가 지난달 25일 출범했다. 이날

경건 한국

세뇌된 대한민국, 깨어나라!

234호 / GPN칼럼 한국 사회가 중병으로 신음하고 있다. 지난 20세기 전 인류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었던 사회주의 병에 걸려, 건강한 면역 체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조선왕조에서 형성된 관습과 인습의 노예에서 벗어난지 불과

김용의 칼럼

예배를 빼앗기면 교회는 끝이다

234호 / 복음이면 충분합니다 참된 예배자(6) 다윗은 예배의 사람이었다. 어떤 역경도, 시련도 일평생 그가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을 막지 못했다. 무인지경 광야에서도 그는 하나님을 나의 목자라고 고백하는 것을 배웠다. 골리앗이 하나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