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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 칼럼] 청교도 복음주의 신학자 제임스 패커가 남긴 신학적 유산 5

기독교학술원장이자 샬롬나비 상임대표인 김영한 교수(숭실대 기독교학대학원 설립원장)가 지난 7월에 소천한 금세기 최고 복음주의 신학자이자 ‘현대판 청교도’로 불리는 제임스 패커의 신학과 그의 신학적 유산에 관해 정리한 기고문을 게재합니다. <편집자> XI. 자유주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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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심의위, 차별금지법 문제점 방송한 CTS에 이어 극동방송 경고 조치… 종교활동 자유 침해 논란

“미국에서 평등법 비판한 기독교방송 제재되는 것 본 적 없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방송심의소위원회(방통심의위 방송소위·위원장 허미숙)가 차별금지법의 문제점을 방송한 CTS 기독교방송에 이어 FEBC 극동방송의 라디오 프로그램이 차별금지법에 대한 공포와 혐오를 불러일으킨다며 법정제재 ‘경고’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