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

[손은식 칼럼] 처음과 나중

오늘 영등포 오비 공원에는 날씨가 추워서인지 노숙인들을 몇 명밖에 만날 수가 없었습니다. 또 코로나 2단계로 돼서 밥주는 곳이 문을 닫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또 다시 노숙인들에게 고비가 온 것 같습니다. 주님의